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6월~8월의 야초 (118)

파란 보석과 같은 산수국 | 6월~8월의 야초
강산 2014.07.15 06:02
정말 아름다운 꽃이네요..
보라색 보석들이 깔려있는것 같아요^^*
그렇죠?
보랏빛 보석들...
좋은 아침 열어가세요.
이제 수국이 질려고 자세를 잡는듯하더군요.
그래도 아직은 예쁩니다.
구경잘했습니다.
재약산 자락에는 아직 지천으로 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무지더운날입니다! 몸건강 잘.챙기십시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산수국 흔한 꽃은 아닌데 멋지게 피었네요.
진짜 꽃은 있는지 없는지 작고 보잘 것 없기에 헛꽃이 크고 둥글게 피어 벌과 나비를 유혹하는가 보네요.
산행의 즐거움은 정상에 올라서서 탁트인 조망을 즐기는 맛도 있지만
이런 귀한 식물들을 만나서 잠깐이나마 그들과 카메라로 교감하는 시간일 것 같네요.
한번 만나게 되면 쉬이 군락을 만날수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6월~8월의 야초'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