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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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월의 야초 (118)

하늘말나리 만큼이나 짙은 빛깔의 털중나리 | 6월~8월의 야초
강산 2014.07.23 06:09
하늘빛과 어울리는 꽃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이름이 털중나리인가요?ㅎㅎ
꽃이름이 독특한것 같아요ㅎㅎ
고맙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털중나리의 컬러가 너무나 고혹적입니다 .. ^^
그렇죠?ㅎㅎ
냐옹이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을 열어 가세요.
고맙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털중나리...
꽃말 만큼이나 순결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딱 보니 나리꽃인 줄 알겠네요. ㅎ 털중나리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만나기 쉽지않은 털중나리네요 곱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털중나리가 친밀하게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잘보고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ㅎㅎ
고맙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 이놈이 털중나리군요 ㅎ
뿌에겐 ㅋ 주황 꽃으로 통하죠 ㅋ
ㅎㅎ 그러셔도 되지요.
행복한 날 되세요.
아름답게 담은 털중나리 즐기다 갑니다.
장마비 내리는 날 건강관리 잘 하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폭염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너무 예쁜 모습으로 있네요~
고맙습니다.
하늘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아하~~요 아이들이 털중나리꽃이로군요.
저는 이름을 잘 몰라서.. 요렇게 생긴 아이들은 몽땅 그냥 나리꽃이라고 불러줍니다~ㅎㅎ
그냥 나리꽃도 맞지요.
그 종이 나누어진 것이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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