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12월~2월의 야초 (4)

변산바람꽃과 복수초 그리고 봄맞이.... | 12월~2월의 야초
강산 2016.02.24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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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인 변산바람꽃과 복수꽃 참 예쁘게도 담으셨네요
이제 봄이 눈 앞에 다가온듯 합니다
올 봄에는 더욱 보람차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
봄을 느끼게 하는 꽃을 봅니다..
반짝추위가 왔지만 봄은 가까이 다가온거 같습니다..
아주 멋지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쌀쌀한 꽃샘추위가 왔지만
봄을 기다리는 우리네 마음은 벌써 봄이 왔네요.
오늘도 활기차고 힘찬 하루되세요^^
변산바람꽃!
봄이 왔군요!
드디어 꽃이 올라오는군요..
그 누구보다도 봄소식을 제일먼져 알려주는 꽃...
신비롭습니다..
덕분에 복수초 잘 보고 갑니다..^^
여기는 또 어딘가요?
좁게나마 작은 배경이 이쪽 동네는 아닌것 같습니다.
복수초랑 변산아씨 구경잘했습니다.
봄이 시작 되는군요
복수초 만나러 가야겠어요
봄꽃 너무 곱군요.
봄이 벌써 부터 다가왔네요~~~
사진을 보니 봄내음을 느끼고 싶습니다.
곱디고운 봄의 전령사들의 모습입니다.
오늘의 찬바람을 말끔히 가시게 해줍니다...^^
변산바람꽃 복수초가 봄을 알려주네요
날씨 다소 춥지만 봄은 오기 마련
마음대로 상상할 수 있는 자유
이건 신이 준 축복이 아닐까요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니
희망 품고 힘차게 하루 출발하세요^*^
- 고집.-
고집과 함께 살고 있는 사람이 있었다.
주위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말했다.
“보아하니 저 놈은
제멋대로만 하려고 하는 아주 버릇없는 놈이오.
당신은 왜 저런 못된 놈을 데리고 사시오?”
사람들의 말에 그는 한숨을 깊게 쉬며 말했다.
“처음엔 저 놈이 어떤 놈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저 놈은 힘이 무척 센 놈이에요.
내가 데리고 사는 것이 아니라
저 놈이 날 붙들고 놓아주질 않는답니다.
오늘도 행복으로 이어지는 즐거운 수요일 ”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곱고 아름다운 자태의 변산바람꽃과
복수초를 만나고 갑니다.
강산님!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
길나서서 이렇게 만나는 행운이라면
정말 절로 행복할것 같은데요~^^
덕분에 안구정화해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봄 전령사 삼총사 맞이합니다.^^
정말 예쁜 꽃들입니다...
이제 매화 개나리 산수유 벚꽃 등이 피어나겠군요..
봄의 전령사 복수초와 바람꽃으로 행복한 시간이었군요.
봄을 기다려 봅니다.
이 겨울에 아름다운 꽃을 대하니 마음이 따스해 지는것 같습니다.
아~ 이맘때쯤 볼수 있는 꽃들 이군요!
덕분에 잘 보고 잘 알아 갑니다 ㅎ
어머어머~~지난주에 복수초 소식은 들었지만, 변산아씨 소식은 첨이네요^^
이케 추운데 저 여린 몸매로..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꽃구경하러 가고프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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