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영남알프스 산군 (118)

가지산에서 상운산을 거쳐 쌍두봉으로 내려서는 아찔한 하산길...(가지북릉~쌍두봉 2/2) | 영남알프스 산군
강산 2016.04.29 00:09
우와 보기만해도 아찔합니다.
역시 등산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2012년 산행때 무덤있는곳에 누군가 황등봉(669m)라고 표기해 놓았든데요.
영알 최고봉 가지산과 상운산에서의 멋진조망 잘봅니다.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가지산 산행 2부도 산행 모습을 잘 담고 설명 하셨어요
마치 함께 산행하는듯 하고요
친구분의 고글을 통한 강산님의 모습을 담는 여유로움도 좋습니다
늘 안산, 즐산 하십시오 ^^
밧줄 구간 장난 아니군요!!!!
늘 조심하시길..!!
수고하셨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산이 매우 험준하게 느껴집니다.
늘~조심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몸이 안좋아 2주간 산행을 쉬고
이번 주도 회복이 안되어 또 산행을 쉬어야 할 것 같은데
암릉과 밧줄 구간을 보니 그 맛이 그리워지네요.
매번 산을 오를 때마다 힘들다 느끼지만
그런 힘듦을 희석하고도 남음이 있는 짜릿맛에 또 산을 찾는거겠지요.
아무튼 부럽습니다.    
내려오는 길이 만만치가 않군요.
내려오시는 모습이 위태하네요
밝고 맑은 하늘에 아침 느낌이 좋네요.
주말을 향해 달리는 금요일 아침,
건강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평안하시구요
정말 모두 대단한 체력이네요~
저는 꿈도 안꿀겁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가지산.감사히 보고갑니다~!
평안하신 주말 되십시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다리가 후들거릴 것 같은데요~~
정말 아찔하네요~~
멋진 산행을하셨네요.
산에는 가고싶은데 아직은 무리네요.
내년쯤에는 무릎사정이 좋아질것 같습니다.
난향은 바라보는 내내
멋진 풍경에 감탄하면서도...
하산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후덜덜 합니다...ㅠㅠ
가지산 산행 잘 보고 가요~~
강산님 4월의 마지막 불금날 즐겁고 행복하세요~~
광활한 자연..
그 능선의 암릉길이 짜릿해보입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현기증이 날것 같아요.
강산님!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힘든 산행을 하신거 같습니다..
하산길이 힘들어 다음주는 편한길 좋지요..
강산님 4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블 벗님
반갑습니다.
잔인한 달 4월도 어느덧 저물어가면서
마지막 주말이 다가오지만 오늘은 여전하게 초여름의
날씨를 방불케 하면서 덥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남은 오후의 주말도 가족과 함께 거운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길게도 하고 짧게도 하는 산행이 늘~우리에게 좋은 느낌을 주고 많은 가르침을 주니
더 없이 기쁜   산행 아닐까요!~~~힘들면 힘드는데로...괜찮으면 괜찮은데로 말이지요!~~~
언제나 멋진 산행 감사히 보옵니다!~~~꾸~벅^^*
많이들 힘들어 하시는 것 같은 표정이네요.
그래도 추억에 많이 남는 산행들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강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지산의 흰둥이 아직도 있네요.
현찰을 은근히 좋아하던 녀석으로 기억하는데...
시원시원한 조망이 참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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