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경상도의 산으로 (95)

그리운 내연산 12폭포길을 다시 찾아서... | 경상도의 산으로
강산 2016.05.06 00:08
아름다운 내연산 폭포
너무 멋지고 산행과 연등이 봄소식을 알리네요.
내연산 폭포가 멋집니다...

곧 부처님오신날이 다가오니
연등이 곱게도 걸려있군요...

주렁주렁 등나무에 눈길을 빼앗깁니다...^^
아름답네요.
멋진 풍광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공감 드리고 갈께요.
시원하니 좋군요...!!^^
내연선 폭포를 아름답게 담았습니다.
이곳 남해에는 밤새도록 비가 오다, 이제 좀 개일뜻 하담니다.
마늘 농사를 많이 짓는 농가들은 비가 너무 잦아 걱정도 하구요.
내연산 멋진 폭포에 다소나마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연휴 되세요.
고운 연등과 내연산 폭포의 풍경이 너무나 멋진걸요~~
마음이 편해 집니다^^
제가 자주가는곳인데,,ㅎㅎ
풍경들이 익숙합니다
불금날이며 연휴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연휴 만끽하시기 바랍니다.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건히 감사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봄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헹복가득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속에서 감사할수 있는 은혜로움이
가득한날 돼세요...         -불변의흙-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네요
황금연휴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안전운행하시고 가족들과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되세요
안녕하세요? ~♬
연휴 이틀째 가족과 함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ㅎㅎ 여유로운 내연산 산행   ..   부럽습니다.
조만간에 가신다더니   바로 가셨네요.
연산폭포 위에도 올라가셨구요.
친구들과의 이어지는 즐거운 산행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거기에 가족까지...   금상첨화이네요.
다시 가 보고 싶은 곳!!!
멋집니다
내연산의 12폭포 가는길이 새삼 스럽게 보입니다..
선뜻 가기가 어려운 내연산 사진으로 만족 합니다..
-전능자께서 스스로 기뻐하시며 행하신 일 중,
천지와 바다와 모든 깊은 데서 안개를 땅 끝에서
일으키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드시니 바람을
그 곳에서 내시는도다.
시편 135편 7장 말씀 중에서

고운님!
자주 뵙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평안하시죠?
인생여정 길 가노라면 때론 폭풍우에 잠시 몸을 도사릴 때도~~~
올리신 작품 감사히 즐감해봅니다.
고난이 유익일 때도 있다지만 우린 연약한 심령이라
역시 평강을 사모하지요
울님!
평안하시길 빕니다.
늘샘 초희드림
무박으로 갔다가,
철조망으로 막혀있어서,
보경사로 들어갔더니만,
그 새벽에도 전부 돈을 받더라구요..
폭포 12개 다 돌아보신것 맞아요??
맘 많이 상하셨겠네요.
가까이 있는 저도 아직 12폭포를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ㅎ~
저는 오래전에 보경사만 다녀왔어요.
봄이라 그런지 계곡보다는
푸르른 산빛에 더 눈길이 가네요.
보경사 수로
그 수로를 보러 보경사에 가고 싶네요...
내연산을 산행후에 12폭포를 보셨군요
윤슬도 몇해전에 보았는데 정말 장관이더군요
연 이어지는 폭포의 비경에 반하기도 했고요
천년고찰 보경사도 참 좋았어요
연휴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블 벗님
하십니까요
달콤한 4일간의 황금연휴도 서서히 저물어 갑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지금은 귀가를 하여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을 시간인 것 같기도 합니다.
남은 휴일도 마무리를 하시면서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포스팅한 글에 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였던가 저 혼자 그 산길을 걷도 울짝꿍은 아래 계곡으로 폭포를 탐방 그리고 두 세시간이 흘러 연산폭포에서
아련한 해후를 한적이 지금도 아련하게 생각이 나는군요!~~~멋진 내연산 맞습니다!~~~언제나 즐거우시고요!~~~꾸~벅^^*
이번 연휴에 짝꿍이 가고 싶어한 경주를 갔는데...산행은 한번도 못해보고 짝꿍과 함께 즐건 여정만 실컷 햇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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