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영남알프스 산군 (118)

통도골로 오른 영남알프스 시살등과 오룡산 산행 | 영남알프스 산군
강산 2016.06.07 00:05
아름다운 영남 알프스와 꽃들도 같이 보이네요
즐거운 오룡산 등산을 봅니다.
신록은 더욱 짖어가고..
여름은 더욱 빨리 다가오고 있습니다..
점점 산이 좋아지는군요..
걷는 모습만 봐도 좋아요^^ 연휴동안 피곤했던 몸에 에너지를 많이 충전하셨나요?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평안하고 활기차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마음이 즐거운 좋은 하루 되십시요!
제가 좋아라 하는 영알이군요
황금연휴를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가 시작하는 월요일 같은 화요일입니다

날씨는 무더워도 마음만은 시원하게 보내시고
언제나 사랑으로 충만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영남알프스권 코스이면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지 않는 비경의 코스를 다녀 오셨군요
시살등 정상석을 보니 지나간 추억이 되돌려집니다
산악회운영을 할때 무더운 여름에 정상석을 회원들과 울러매고
청수골에서 올라 세웠답니다
물론 그후 산행인들이 정상석 사진을 담으면서 정상석을 잡고 담다보니
흔들려 두번정도 세멘트 울러매고 올라 보수도 하였고요^^
푸른 신록은 더욱 짖어가고..
계곳의 모습은 더욱 깊어가는 여름..
그 산이 그립습니다..
유월의 숲이네요.
커다란 동굴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영축산 산줄기
예전에 그 길을 고생하면서 내려와서
저한테도 잊지못한 능선이에요.
함박등, 시살등...
시살등의 어원은 강산님의 블로그를 통해 처음 알았어요...
정말 영알 박사님이시네요...
영알자락
여름풍광,,시원합니다,,감사히봅니다,
멋집니다...새로운한주도 늘~기쁨가득 하십시요~^^*
흙내음, 계곡의 물소리, 녹음이 짙은 숲
자연을 만끽하고 행복하게 보고 가네요^^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영남알프스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함박꽃이 아름다운 오룡산 가보고 싶네요!!
녹음의 짙어지는 아름다운 계절!!
초록 숲처럼, 행복으로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많이 복받으신 강산님!~~~사시는곳 주변에 저리도 멋진 산들이 쭈~욱 도열해 있으니
진짜 복 받으신겁니다!~~~한번쯤 사는곳을 바꾸고 싶은...ㅋㅋㅋ 언제나 즐거우세요!~~~꾸~벅^^*
얼마전 여기 갔다가 산나물에 빠저 도중 하산했습니다.
산나물은 채취하면 않됮는데 잠시 구경만 했습니다.
ㅎㅎㅎㅎ...
멋진 산행을 하셨네요~~
덕분에 구경 잘 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산행일수록 추억으로 남는일
볼수록 가고싶은 산 영남의 알프스에 도전해 보고싶네요~
보람있는 한주 되세요~^^
탁트인 전망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조금은 힘들어도 산행은 끝난후 즐겁지요..
오늘도 그렇게 멋진 산행을 하시고 우린 모르는 산을 봅니다..
아주 멋지네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즐기신 산행인데요~
모두 대단하신 열정들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물 좋고 숲 좋은 산이로군요
맑은 공기 원없이 마시세요
돈 달라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베낭에서 꺼낸 것 뭔가요
아~ 먹음직스럽네요 산에서는 꿀맛이지요
초닷새 단오가 내일이네요
무병장수 소원성취하십시오^*^
서울사는 산쟁이 친구가
이곳을 가고 싶어 환장을 하는데
너무 멀어서 당일치기는 힘들다며 아쉬워 하더라구요.
함박꽃도 너무나도 이쁘네요^^
날씨가 더운데도 잘 다니시네요
하긴 온몸에 땀으로 범벅이 되어도 산행후엔 시원하지요
시살등과 오룡산 산행기 잘 보게 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
오룡산 능선도 멋지고 하산코스는 아주 여유롭고 기분도 좋을 것 같습니다.
능선에서의 조망도 탁월하네요.
참 영남 알프스가 길다 보니 곳곳에 좋은 등산로가 널려 있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었는데...
아무래도 남쪽에 한 일년 가서 살다 와야겠습니다 ㅎㅎ
멋진 산행기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함박꽃이 이렇게 생겼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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