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영남알프스 산군 (118)

재약산 정상은 눈인사만 하고 철구소에서 주암계곡으로 이은 여름산행 | 영남알프스 산군
강산 2016.07.18 00:01
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과 맥주 인상적입니다.
비가 온 이후에 시원~~한 상태에서
더위를 느끼게 되는 후기를 읽으며 이제나 저제나 물에 들어 가시려나 하면서 보았네요. ㅎㅎ
바라보이는 재약산-천황산 능선길..   다시 걷고 싶어집니다.   몇십년만에   아내와 함께..
더위를 물리치는 하늘말나리와 산수국의 환영을 받으며 걸으시는 산행길   잘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은 계곡산행이 제격입니다
다산조와 함께하신 산행기는 항상 즐거움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초복이 어제로 지났지만 연중 가장 더운 시기라 산행도 어렵겠어요
각별히 건강 유의하시고 건강한 나날 보내십시오 ^^
산행의 즐거움뒤에 찾아오는 계곡의 물소리..
여름에 산을 찾게되는 이유입니다..^^
호박소는 보았는데,
철구소는 처음 사진으로 보는 것 같아요.
호박소보다는 피서객들이 적은 느낌이에요.
더운 날 산행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계곡 옆길 나뭇잎 그림자가 시원하게 보였어요...
영알 자락,,
주맘계곡길따라서,,
사자평,,,억새 군락지로,,,,행복입니다,,
게곡물이 완전 끝내주는군요 ㅎㅎㅎ
여름철 산행은 습하고 무더워서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그래도 멋진 산행을 다녀오셨네요 강산님^^
맛있는 점심드셨는지요?
매우 뜨거운날입니다! 쾌적한오후 보내십시요~^^*
계곡 옆에 있는 너른바위에 앉아서 도시락 먹으면 꿀맛이겠습니다....
여름 산행은 들꽃도 있도 계곡도 있어
시원하고 좋습니다~~
시원한 폭포수가 여름산행에 활력소가 되였네요~
갈대밭의 새로운 묘비 여름입니다~
해피한 하루 되세요~^^
강산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즐거우신 삲애
아름다운 주앙계곡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벌써 많은 사람들이 피서를 즐기고 있군요~^^
한땀흘리고 난 기분은 최고겠어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계곡의 그늘과 물과 숲과 풀
만나는 것마다 더위를 씻어주는 것들
산행의 보람이 풍성할 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어제의 생각에서비롯되였고
어제의 생각은 내일의 삶을 만들어 간다
삶은 이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순수하지 못한 마음으로
말과 행동을 하게 되면
고통은 그를 따른다
수래의 바퀴가 소를 따르듯. . .
오늘도 쾌청한 아침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맞이하세요     -불변의흙-
즐거운 산행을 하셨네요~~
계곡에서 놀고 싶어요^^
녹음짙은 주암계곡 트레킹 함께 즐기고 갑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많이 덥고 습한날씨!!
무덥지만 화요일 하루도 즐거움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 나른하니 졸음이 쏟아지네요
모두 모두 힘내시고 시원한 커피 한잔 마시며
오후시간도 힘내요^^
푸른숲과 맑은 계곡물이
찾는 사람들의 심신을 건강하게 해주네요.
고운 산행기에 머물다 갑니다.
소유가 아닌 빈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줘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qqqqqqqqqqqqqqqqqqqqqqqq

무더운 여름 지치기 쉬운 날씨네요
여름에 좋은 스테미너 음식도 드셔 가면서
슬기롭게 이겨 내시기 바람니다 ,,,

이 하산길이 철구소였군요..
작년 영알 태극종주할때 하루 묵으려고 내려섰던 그곳이네요..
이름을 몰랐었는데~~
정상을 굳이 안찍어도 여름날엔 계곡에서 하루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지요~수고하셨어요~~



너무나 편안한   산행길 그저 부럽기 그지 없나이다!~~~늘 건강하시구요!~~~항상 안산 즐산 이어가시구요!~~꾸~벅^^*
계곡에서 즐기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계곡이 무척 시원하게 느껴지네요.
가까운 곳이라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수 있는 멋진곳 같습니다.
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멋진 사진 너무 고마워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인기블러그로 검색해서 들어왔습니다.
천황산과 재약산...예전에는 힘들게 올랐었는데,
어름골케이블카가 생기면서 30분 정도만 걸려도 오를 수 있는 코스가 되기도 했습니다.

제약산과 건너편 신불산 다 올라보았지만 철구소 계곡쪽은 아직 가보지 못했네요.
차량으로 쉽게 접근할 수도 있는 곳이네요.
대구 집에서 가까운 거리이니 시간되면 안방마님과 함께 가봐야 겠네요.

무더위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친구신청 하고 갑니다.
역시 무더운 여름철에도 주암계곡...
단풍으로 물든 가을에도 주암계곡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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