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근교산행(경주) (135)

폭염속 남산 고위봉(고위산) 초가집밥 먹으로 가는길... | 근교산행(경주)
강산 2016.08.12 00:07
폭염에도 산행 쉽지 않은 듯 하지만
완주한 인내에 감동합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위가 아주 극성입니다.
슬기롭게 보내시고
기쁨, 웃음, 사랑이 함께 하는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더븐날 수고 많았습니다.
무더운 날에 산에 오르셨네요.
저는 너무 더워서 산에 오를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나중에 고위봉에 올라야지 맘 먹고 있습니다.
나중에 남산에서 초가집을 보면
제일 먼저 강산님이 떠올라질 것 같네요...
산행 하고 난후 먹는 음식은 무엇이든 맛이 좋지요.
폭염엔 산행도 짧게 하시는것이 좋을듯 싶어요.
안산 하세요.
폭염에 옆지기가 힘들어 하셨네요..
숲길도 산행할땐 더워서 땀으로 범벅을..
그래도 무사히 마치고 뒤풀이는 맛나고 즐겁게 하셨죠..
강산님 안녕하세요
이른 아침에
폭염에도 즐거우신 산행과
초자집밥 가는 길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위의 강타에 마음은 어지럽고,
한 낮에 늘어진 호박넝쿨 처럼 우리 네 삶도
탄력을 잃고 생기를 잃어갑니다.
누진제의 두려움에 에어컨도 마음대로 못 켜고
더운 바람 내 뿜는 선풍기에 의존하니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자세보다 웬지 짜증이 밀려옵니다.

울 님들은 더위를 어찌 이기시는지요?
낮에는 매미들의 합창으로        
밤에는 귀뚜라미 울음 소리로 더위를 이기시길 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로그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시는 님들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정성담긴 작품 감사히 감상하며 물러갑니다.
늘샘 / 초희드림        
진리의 길을 가는 사람
영원히 깨어 있는 사람
저 빛 속에서 자유로운 사람
그를 죽음은 결코 찾아낼 수 없다>>>
무더운 날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불변의흙-
폭염에 즐거운 산행이셨네요~~
풍경이 멋스럽습니다^^
산행도 하시고 맛있는 음식도 드셨군요.
초가집이 정겨워 보입니다.. ^^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여전히 찜통더위가 계속 된다고 합니다.
폭염으로 인해 일상생활은 조금은 힘들게 하지만
언제나 기분 좋은 일들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어휴~
이 무더위에 산행을 하셨군요
저는 그냥도 기진맥진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연박물관,,경주 고위산,,,감사히봅니다,,
2주간의 여행으로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폭염 속 산행을 하며 힘들어 하시는 짝꿍님을 뵈니
내일 하게 될 주말 산행에서의 제 모습이 보여 슬며시 걱정이 앞서네요.
얕으막한 산으로 산행지를 잘 골라주긴 하겠지만
그냥 계곡에나 갔음 하는 마음이...ㅎㅎ
폭염 속의 산행...수고 하셨구요
당분간 계속될 더위 속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남산고위봉의 싱그러운 여름풍경에 머물다 갑니다.
불금이네요.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무더위지만 즐거운 광복절 연휴 맞으세요.
올여름 최고의폭염! 건강조심하시고, 맛난거많이드세요~!
시원한오후를 보내시구요~^^*
남산 고위산 집사람과 정겨운 산행을 하셨군요
강산님 금요일   오후 즐겁고 좋은시간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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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산 하양에 40.3도까지 수은주가 올라갔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살인 더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울님 무더위에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3일 연휴인데 슬기롭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의 아침인데 여전히 덥네요..
무더위에 지처 가는 심신을 숲길에서 가벼운 도보로 땀을 흘려도 좋고요..
시원한 장소에서 여유있게 쉬는것도 좋은데 길객은 두가지를 적절히 이용 한답니다..
남산 고위봉 산행기 산을 따라가듯 즐겨 봅니다..
8월의 뜨거운 열기가 대지를 달구는듯하네요!
푸른 자연 속에서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화끈하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경주 남산 고위봉 산행이 더위에 고생길이었을 것입니다~~
정상에서의 기쁨은 ~~^^*^^..!
강산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좋네요 ~
산도 아름답고, 산속에 자리한 초가집 주막에서 보리밥과 동동주 한잔 이라...
멋집니다. ㅎㅎ 언제 사랑하는 님과 이 길을 걸어보고 싶네요 ~
더위에 땀 많이 흘리셨죠? ^_^
시원한 얼음물 한잔 하세요.
가슴속까지 시원 하실거예요
무더운 날씨 웃음 잃지 않고,
여유 있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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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폭염속에서도 산행을 하셨군요
정말 진정한 산마니아이십니다
날씨가 언제 더위가 누그러질런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늘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게 보내십시오 ^^
이런 폭염도 마다않고 대단하십니다.
역시 강산님이십니다.
초가집밥 참 궁금해지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가까운 숲으로 더위를 잊어버리기위해 잠시 다녀와야겠습니다..
운치 있고 은은한 산행의 향기 가 느껴지는...
멋진 산행입니다!~~~마지막 초가집의 진수성찬이 꼭 보고 싶은 1인 이기도 하고요!~~~ㅋㅋ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거우시길!~~~꾸~벅^^*
불금날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저도 저 식당에서 막걸리 한잔하고 온 기억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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