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근교산행(경주) (135)

무장봉(무장산)의 여름억새는 아직... | 근교산행(경주)
강산 2017.05.15 21:54
한 주일이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이 끝나가는군요..
이번 한 주도 즐겁게 시작했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강산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즐거우신 산행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말 작은 영남알프스이네요.
오월의 누런 억새도
멋지네요.
푸르름이 짙어지는 오월의 산,
잘 보았습니다.
무장산 산행 풍경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산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가을이면
무장봉의 억새꽃이 장관이겠습니다.
즐거움가득하신 화요일 보내십시요~!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
행복한 화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꾸벅^^
푸르름의 절정이군요...강산님 멋집니다~
무릎이 안좋으니 다른분 산에 다니는것이 정말 부럽습니다.
우리 고운님!
오늘는
고운님이 너무보고 싶네요
외로이 홀로 앉아 있으면!
지난날에 추억속에
모두가 그리워 지는날이네요!
커피 한잔 하고 싶지 않느냐고 묻기전에.
건강은   좋지요> 라고 묻고싶다!
나이들고
시간이지나니   모두가 허리굽는.
친구로 변하고   .
머리에는 이 봄날에도 허연 서리가 내렸고
참 안타까운   친구들이다!
고운님 건강 할때   즐기며 살아요!
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서 좋은 감정으로 갖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또한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 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이다.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좋게 만들 것이다

...................................

사랑하는 불친님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네요
가족과 함께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신록이 욱어진 무장산 산행을 홀로 하셨군요
지금은 그렇지만 가을이면 은물결로 휘날리는 억새가 장관이겠어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
무장산의 봄을 호젓하게 만나고 오셨습니다.
혼자 걸으셨지만     야생초들이 강산님을 반겨주는 좋은 산행이 되셨습니다.
억새 평원에길이 곧   무슨 음악이 한곡 나올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캬~ ~   초록의 숲이 너무 좋습니다.
숲향을 맡으며 마구 걷고 싶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초여름 같은 더운 날씨가 몇칠째 계속됩니다.          
푸른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들~~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 (BF)
지난 가을억새 사이로 ,,
아름다움이 솟는,,멋진 포스팅입니다,,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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