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경주시 산책길 (321)

천년고찰 불국사의 초여름풍경 | 경주시 산책길
강산 2017.05.26 14:40
신록이 짖어가는 모습은 싱그럽기까지합니다.
작은 것에서 행복을 찾는 여유로움을 즐기는 오후
즐거움 가득한 오후 보내십시오.
우리     고운님!
우리는
비록 만날수도 없고.
얼굴마져     볼수 없지만.
고운님이 찾아와
올려주신 글에 마음으로.
먼 거리감 마져도
모두 망각하고
고운님에게
덕담과 격려로 서로애 마음을 전하고
이웃 친구 같이 마음을 나누며 살아가지요!
이 마음 앞으로 쭉 같이 가길 바래봅니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간직하라★        

기쁨이 삶에 있어서
제일의 요소가 될 수 있는 것은
그것이야말로 삶의 욕구이며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힘이며
또 다시 삶의 가치이기 때문일 것이다.

기쁜 마음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슬픔도 분노도 그 어떠한 고뇌도
기쁨의 용광로에선 모두 용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기쁨의 넓이로 말하자면
온누리에 차고, 잘기로 말하자면
겨자씨보다도 더 작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괴테가 말했다.
"기쁨이 있는 곳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이루어진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결합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다."
기쁨은 언제나 혼자 있기를 거부한다.
누군가와 함께 하기를 즐겨한다.>>>

5얼의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남은 5월의시간들도
모두 행복한 시간이되시기 바랍니다 . -불변의흙-
한달전에   다녀왔는데   이렇게   다르게 보입니다
그날은   행사가   있어   백운교 앞에   무대 등     정말   정신없는   불국사를   보고 왔는데
고요하게   보이는   불국사를   보니 다시 가고파 집니다
상대가 요즘 고민이 있는지를 살펴라.

고민은 신경질과 트러블의 원인.  

서로에게 선물공세를 퍼부을 것.

꽃, CD 등등을.

선물은 꼭 비싸지 않아도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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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턱 주말이네요

요즈음 장미꽃이 여기저기

화사하게 피어 있는것 같습니다

장미꽃 구경이라도 하번 나가 보심이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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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있어도 자주 못가는곳입니다.
최근에는 지난 여름에 일본에서 여동생하고 조카가 와서 한번 다녀 왔습니다
오우~~~ 불국사의 느낌은 여름에도 정감이 가는군요....
강산님 경주는 사진 담을곳 천지베까리시더...ㅎㅎ
아름다운 불국사 경주네요
- 우리의 영혼은 늙지 랂은다   -

우리의 영혼은
늙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멸입니다.

그러나 영혼은 神의 영역이니
凡人이 함부로 거론할 사항이 아니지요.

우리의 생각을 담는 정신세계도
또한 늙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의 나이에 정신세계를 맞추며 살아갑니다.

정형화 된 틀을 만들어 놓고
억지로 그 틀에
우리자신의 정신세계를 구겨넣고 있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신록속의 불국사의 모습이 새롭습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저는 주로 한여름에 불국사에 다녔어요.
그래서 그런지 불국사하면
한여름의 불국사가 떠올라져요.
여름 햇살이 나뭇잎에 닿는 느낌
그 느낌이 좋아 여름에 찾아다닌 것 같아요...
고즈녁한 천년 고찰 불국사 감사히 천천히 구경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산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강산님 안녕하세요
늦은 아침에
천년 고찰의 불국사
아름다운 문화유산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오월의 또 하루가 저물었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소서^^
불국사...몇 번 가본 곳이긴 하지만
애들 인솔하여 수학여행으로 가느라
주로 가을에 가보고
몇 년 전 겨울 토함산 산행하며 가본게 다네요.
여름엔 가본 적이 없었단 거죠.
덕분에 초여름 싱그러운 불국사 풍경도 보고
세심히 들여다 보지 않아서 몰랐던 복돼지도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공감 콕~
지난 봄 벚꽃이 아름답게 핀 계절에 다녀 온 불국사
그 사이에 주변은 완전 녹음으로 탈 바꿈하였네요
자연은 계절에 따라 변하지만 찬란한 우리의 문화는 영원하겠지요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
즐겁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오래만에 불국사 경내 자세히 구경해봅니다,
잘 봅니다,
벚꽃이 피었을 때 불국사 갔었는데~~
초여름도 아름답네요^^ 공감!!!
산뜻하게 수리를 다 한 모습이 너무 좋아보입니다!~~~경주 사시는분 들은   정말 복받으신것 같습니다!~~~
늘 안산 즐산 이어가시고 좋은 여정도 함께 하시길!~~~꾸~벅^^*
불국사 초입에 저리 숲이 자리하고 있는 걸 처음 알았네요
신록이 좋은 불국사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불국사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강산님 반갑습니다.
시원한 비를 기다린하루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눈길 닿는곳마다 장미꽃이 아름다움이 눈을 즐겁게하는
오월의 끝자락,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유월도
더운날씨 건강 챙기시고 늘 기분좋은일만 함께하는
사랑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며
불국사의 새로운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즐겁게 쉬어가며 공감드립니다.감사합니다.
불국사의 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천년 고찰 불국사...
제가 어린 시절
그러니까 1960년대에 학창시절에는
그곳으로 수학여행을 많이 다녔던 곳이기도 합니다.
처음 가본 지가 50년...
그리고 몇년 전에 다시 가 보았더니
많이 변한 듯 하더군요.

정성으로 담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신록의 유월입니다,
모든이에게 행복해지고 아름다워지는
유월이기을 소망합니다,
내일이면 또 주말입니다
감사와 나눔이 있는 사랑의 주말 휴일를 준비하시며
금요일, 기쁨을 다지는 즐거운 불금으로
오늘도 행운이 가득 행복하세요.

        































































































































































































































































































































      




석가탑 보수공사가 끝난모양이군요
고운님!   
│     と▶◀つ    
│   ·☆ (* ^ ^ *)   ☆·     
│ ┏━━━━(.)━(.)━━━━┓ *
안녕하세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마실길을 나서봅니다.
님들의 안부를 궁금해하며
올리신 작품을 감상하며
문 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고운 인연에 감사하며
그렇게 한참을 다니노라면
나 아닌 타인의 삶과 작품속에서 공감하며
즐거움도 선물받는 것 같습니다.
한해[旱害]가 심해 농심을 애태우지만
주시는 이도 전능자시요
취하시는 이도 전능자이시니
그 분의 자비하심이 임하시길 기도한답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우리는 매일 짬을 내어
       신발을 벗어 던진 채
       춤을 출 수 있다.



기회가 될 때마다 똑바로 서서
숨을 고른 다음 춤을 춰라.
인생은 짧다.
최대한 열정적으로 춤을 추어라....

님, 6월의 단비를 고대하면서
멋진 주간의 첫 시작일이 되시길!
오늘 하루도 화사하게 웃을수 있는
행복한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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