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경주시 산책길 (321)

하얀 메밀꽃으로 다시 태어난 황룡사지 유채꽃밭 | 경주시 산책길
강산 2017.12.15 17:56
감사히보며 다녀갑니다...무척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고우신하루 되십시요~^^*
아름다운 풍경을 봅니다.
ㅎㅎ   봄이 다시 온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참 반갑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시간들..
그 시간을 들여다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죠.
벗님 이른 새벽 아름다운 밤 차가운 겨울하늘은 달이 유난히도 빛나고 모습이
청초하여 서늘하고 처연합니다
매일 컴에서 만나 글과 사진으로 인사를 나누면서
블친님 마음을 간직하고 감사합니다
겨울나무들이 찬바람 비에 섞여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운 계절 건강하고
좋은 시간 이어가세요**
그곳에서 사랑 하리라...ㅎㅎㅎ

오늘도 좋은날!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황룡사지 메밀꽃의 아름다움!
내년엔 꼭 들려봐야지요
늘 행복하세요
황룡사지 메밀밭 아름답네요!
뚝!! 덜어진 기온이 온몸을 움츠리게하는 화요일!
따뜻하게 몸관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건강하시고 오늘을 기쁘게, 내일을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따스하고 활기찬 날이 되세요 ~ *.*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메밀밭이 아름답습니다
5월에 유체꽃인지 구경갔다가 불국사에서 너무도 많은 사람에   놀라고   돌아왔습니다
언제다시 기회가 생길지 아쉬웠던   경주 나들이 였습니다
세상이 끼어들 수 없는 침묵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이 마음속에는 오래된 평화가 있으며
아직 누구도 이 평화를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매일 마음과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진정으로 살아있음을 느껴봐야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너무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경이네요.
특히 연일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너무 따뜻한 풍경입니다.
어제는 함박눈이 6cm정도 온천지를
하얗게 덮은 하루였습니다~
당분간 -4 ~ -8도 예보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사각안의 인연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여기며 인연의 끈 이어가고 자
고운님 방 노크해봅니다.
잠시,
때론 소원해진 인연도 마실길에 마주치노라면
반가움으로 다가옴은~~~~
우리의 좋은 인연에 늘 감사하며 이 만남을
새롭게 색칠 하고픈 마음이 샘솟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불벗님 중 김용성님의 비보는 슬프고 허무했습니다.
그 분이 남겨 준 댓글들은 불친님들의 안녕을 빌어 주는
사랑의 글들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입니다.

고운님!
가슴 뛰는 첫사랑 언덕을 오르듯 쓰는 글귀들은 아닐지라도
호흡할 수 있는 이 순간,
피차의 안녕을 빌어 주며
피차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 주며
우리네 인연 이어가길 소망해봅니다.
님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저도 사진하는 사람들과 올해 이곳을 다녀왔습니다.
그때 강산님 생각도 했답니다.ㅋ
아름다운 곳 ~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보리를 데리고 황룡사지를 나들이 하셨군요
보리가 많이 자란듯 합니다
드넓은 황룡사지에 메밀꽃이 피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
블로그하다가 안 하니까 왠지 손이 근질근질거리시죠??
나만 그런가???ㅎㅎ
메밀꽃이 만발한 전경에 푹 빠저들었습니다
잠시 쉼도 정짐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죠!
저두 1년이나 넘는 동안 거들떠 보지못하고 이제야
자판을 두둘겨 보는 입장 이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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