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이 산과 풍경을 찾을때
산과 풍경이 있는 그 곳,  가본 곳은 그리움에 그리고 가보지 못한 곳은 궁금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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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지 백일홍들도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시들시들... | 경주시 산책길
강산 2018.07.23 09:09
이런 더위에 식물도 견디기 어렵지요
동물 식물 모두가 힘들 폭염이네요~
황룡사지가 이런 모습이었나요???
제 기억속에는 그저 황량한 운동장 같은 모습이어서
좀 놀랐습니다. ㅎㅎ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특히 봄에 가보고 싶네요.
그 황량한 한켠은 이렇게 꽃동산도 있고,
이젠 역사문화관도 생겼답니다~^^
한장 한장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화명님 감사합니다~^^
경주 황룡사지엔 백일홍 밭이 장관이군요
백일동안 피니 그 모습이 너무도 장관일것 같아요
즐거운 음악도 듣게 되는 아침입니다
더위가 심해도 강산님 화이팅 하십시오 ^^
윤슬님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지속되는 폭염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며 행복한 걸음 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좋아하는 경주
꽃은 시들었어도
사진들을 보면서 경주에 가고 싶어졌습니다.
무더운 날
건강 잘 챙기세요...
요롱이도 잘 있겠지요...
자작나무님 여전히 대중교통 여행을 즐기고 계시리라 여겨지네요.
근데 요롱이는 보낸 놈이고 지금은 보리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강산님 블로그의 글이 반갑습니다.
참 더우시지요 ?   특히 경주는 ?
가고파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설악에 빠져계시지 않으신지 궁금합니다~^^
대서를 지나 중복을 앞에 두고 있읍니다,,,
조금씩   입추도 다가오고 있읍니다,,,
하루하루 더우를 이겨가다 보면 초가을이 옴을 작년에 경험했듯이
오늘도 더위 잘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전진진님~^^
황룡사지 유채밭 규모가 대단하군요
산천은 그대로인데 사람들만 바뀌나요
귀한 정치인이 생을 끊었다는 소식 안타까워요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최대전력수요가 경신되는
가마솥 더위를 당분간 피할 길이 없네요
탈원전 정책을 포기해야 하는 단계에 온 걸까요
무리하지 않는 하루 되세요^*^
아까운 한분이 가시긴 했지만
탈원전 정책까지 포기할 일은 아니리라 생각됩니다.
** 삶에 지혜로운 글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게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 헬렌 켈러 >-

40도가 넘나드는 무더운 여름 정말 무덥군요
그러나 약간의 여유 ? 있지마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찬바람 날땐 슬슬 움직여 봐야지.
더워서 쬐끔만 움직였드니 배만 나오네...
네 형님~
운동도 좋지만 이런 날씨엔 그냥 더위를 피하시는 게
건강에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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