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의 요지경세상

이런저런 이야기 (285)

지중해 프로방스가 부럽지 않은 섬 외도 이야기 view 발행 | 이런저런 이야기
白山 2012.05.08 09:52
외도를 댕겨오셨네요
아름다운곳으로 유명한곳인건 알고 있었는데
이리보니 정말 아름답네요.

윤주데려갈때 나도 델꼬 가여~~~ㅋ
외도갈때 연락 꼭 드릴께요...하하
겨울연가의 무대이자 그것때문에 대박 친곳이져 ..
하지만 그만큼의 아름다움이 보장되는곳 같기도 해염 .. ^^
뭐던지 드라마에 한번 나오면 몸살을 앓나봅니다...ㅎ
이번엔 멀리 다녀 오셨네..ㅋ
마지막..저 소주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
관광버스로 편안하게 잘 갔다왔습니다.ㅎ
개인 자가용으로 가기에는 너무 먼 곳이네요....
아름다운 섬 외도에 다녀오셨네요...
근데 전날 주님을 많이 모셨나요?
사진들이 어째 급한것이 어지럽습니다 ㅎㅎ
넹?????
사진 한두장빼고는 나름 괜찮지 않은가요???
신경써서 찍은것들인데.....^^::::
암튼 여행도 잘 다니셔~ ㅎㅎㅎ
겨울연가 찍은 곳이구나..
용준을 느끼기 위해서 가봐야 겠네여~ ㅎㅎㅎ
직원들 모임에서 버스로 갔으니까 갔지
개인적으로 갔다오기에는 너무 멉니다....ㅋㅋ
아름다운 외도에 다녀오셨군요.
배타고 가는바다 경관도 아름답고 멋진 외도이지요.
아름다운 외도로 일구어 놓으신 이창호님의 선견지명이 놀랍기도 하지요.
예전에 여러번 다녀온곳이지만 또다시 가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외도이지요.
수많은 아름다운 꽃들도 예쁘고 바다풍광도 뛰어나고...
덕분에 즐감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아름답고 고운날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식수만 해결된다면 저런 섬생활도 괜찮을것 같습니다..ㅎ
당근~~윤주랑 함께 왔으면 더 좋았지요~~
저 이쁜 꽃들 속에서 뛰어 노는 윤주~~생각만해도 넘 이쁘구만~~ㅋㅋㅋ
그래도 전 덕분에   외도 구경   잘하고 가네요~~^^*
구경값 받으러 쫓아가고 싶은데 미국이라서 포기합니다....ㅋㅋ
아직은 우리 윤주공주가 저런 아름다움을 잘 모를 때니 다음에 좀 더 크면 델꼬가도 돼요.
언덕이라서 애기들이 걸어다니기엔 좀 힘도 들기도 하구요..우선 백산님이 다녀오셨으니
다음에 윤주 델꼬갈 곳 하고 침발라 놓으세요...ㅎㅎ
안 그래도 여기저기 침 발라놓고 왔답니다...ㅋㅋ
외도
잘 만들어진 아름다운 곳이지요,
다시 가 보고 싶어집니다.

저도 나중에 윤주랑 다시 가볼려고요...
다시 또 가보고싶은곳이랍니다.
저도 다녀온지 꽤 오래되었어요...
윤주가 좀 더 자라면
더 신기해할것 같은데요~~
경사로가 많아서 아직 윤주가 걸어다니기에는 무리인것 같습니다.
좀 더 크면 다시 가볼려구요...ㅎ
좋은곳 다녀오셨군요

억지로 마음먹고라도 가지 않으면
못가보잖아요

윤주가 이제는 눈에 밟혀서 좋은데 못갑니다

어버이날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세상모든게 다 윤주랑 연결이 되는것 같습니다...
오로지 그냥 윤주.....윤주......
언젠가 TV에서 '인간극장'인가 보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아직 못가봤네요.
멋진 사진으로 구경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아톤님방에서 몇번 얼굴을 뵈었네요...ㅎ
요즘도 등산 자주 하시죠????
정말 아기자기하게 예쁘게 꾸며 놓았네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저기서 그냥 살고 싶더군요...ㅎ
외도 다녀오셧네요..
전 봄철 서너번 벌써 다녀왔답니다..
그땐 튤립이 정말 이쁘게 폈었는데..

잘지내시죠..?
오랜만에 인사하고 갑니다..^^
이제 슬슬 게으름에서 벗어날러구요..ㅎㅎ
서너번.....역시 여행전문가십니다....ㅎㅎ
아름다운 섬 외도
벚꽃 흐드러진 날에 다녀왔던 기억이....
벚꽃 흐드러진 외도의 풍경....생각만 해도 참 환상적입니다...ㅎ
또 기회가 오겠죠.
거제도가 아니어도 아름다운 곳은 많아요.'
넘 아쉬워하지 말아요.
윤주가 좀 더 크면 여행을 자주 다녀야겠습니다...ㅎ
윤주와의 멋진 여행 기대해 봅니다 ㅎㅎㅎ
난또 같이 오신줄 알았네요
그러게요...윤주랑 같이 갔으면 얼마나 좋았을지.....ㅎ
몇년 전 여름휴가 때 가족이 함께 갔었는데
하필 그 때 카메라가 고장 나서 휴대폰으로 몇장 담아 오기만 해서 아쉬웠던 추억이 있는 곳......ㅎ
어떤 풍경이든 누구와 함께 보느냐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 자주 하는데
정말 아름답고 낭만적인 섬이었어요...
자연미 보다는 꾸밈이 많아 질릴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들인 노력과 땀이 보이 더라구요...
연인들이 함께 가보면 젤 좋을 꺼 같더라구요...ㅎㅎ
윤주가 자라 애인이랑 간다며 아빠 왕따 시키면 어쩌시려나~~~ㅋㅋ
외도 풍경이 요즘 참 좋던데 가족들이랑 다녀오세요.
윤주....애인......생각만해도 귀엽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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