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山의 요지경세상

윤주's 하루하루 (160)

지금 윤주는 과연 무엇을 설명하고 있을까요????ㅎㅎ | 윤주's 하루하루
백산 2014.08.20 23:00
폰을 세워서 담으니깐 그렇지~ㅋㅋㅋ
아아.......ㅋㅋ
모기장 참 오랫만에 보네요.
저렇게 살아야 애들이 뭘 생각하며 자라는데....
저 모기장 쳐 놓으면 윤주는 캠핑하는줄 알고 좋아서 난리난답니다......
비록 다른 아이들처럼 좋은 텐트는 아니지만......ㅎ
좋은 아침입니다  
'
활기차고 힘찬   목요일되시며

마음이넉넉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보고  

아침 인사드리고 갑니다     ~~~~~~~~~~~~**
너무 늦은 답글이여서 미안합니다......ㅎ
수고하신 정보에 감 합니다
많은 호우에 피해없이 대비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공감 누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인가요?.....하여튼 귀엽습니다..ㅎ
부엉이가족 이야기중이에요.......ㅋ
앗...집에 모기장이 있네요...
오랜만에 봅니다...
요새 저런 모기장 보기 힘들죠.....
어릴때 흔하게 보던 풍경이고 저 안에서 자면 왜 그렇게 기분이 좋았던지.......ㅎ
폰을 옆으로 해서요 ㅋㅋㅋㅋ ..
윤주야 노올쟈 ..
다음엔 우리가 부산으로 놀러갈께요....
그때 많이 놀아주세요.....ㅎ
늘 건강하게 자라기 바랍니다.
건강하게 자라주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역시 귀엽네요.
백산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ㅎㅎ
조렇게 귀엽게 노는 모습보면 한없이 이쁜데
가끔 땡깡 부리면 .................
ㅎㅎㅎ 저모기장 속에서 몇십년만에 자보았는지~~
체험비 받았어야하는건데....ㅋㅋㅋ
오마나 윤주가 엄청 많이 컸네요....
내가 넘 무심했구나 싶네요...

열심히 설명하느라 파닥이네요 닭장 차렸나? ㅋㅋ
윤주 많이 자란것 같은가요????ㅎ
그래도 아직은 또래들보다 키가 한뼘이나 작아서 걱정이랍니다.....
사랑스런 윤주~
예쁘게 보고 갑니다.
많이 자랐네요.
잘 지내시지요?^^
우리집 세식구야 뭐 그냥 재미있게 달콤하게 잘 보내고 있답니다......
추석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어요....
나도 얼마전에 스마트 폰 구입했는데
아직도 원시인이랍니다

윤주
으이구 귀여워라~~!!!
스마트폰은 다 좋은데 쓸데없는 기능들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닭을 소개하는 건가?
스피커를 너무 늦게 켰어요.
왕자부엉이.....공주부엉이.......이렇게 설명하고 있는데 닭이라니욧!!!!!!!!!
부엉이가족~ㅋ 윤주의 구연동화 잘 봤어요
그런 의미에서 윤주에게 박수~!! 짝짝짝 ㅎㅎ
그럼 관람료 받으러 갈까요????ㅋ
추억의 모기장 보기만 해도 흐뭇 한데요...
하긴 요즘 저런 모기장은 구경하기가 힘든것 같습니다.....ㅎ
윤주 귀엽네요.
조맘때는 원래 다 귀엽잖아요,.....ㅎ
윤주의 머리속에
돔심이 가득 합니다
많이 자랐습니다
백산님
늘 건강 챙기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는
>>o(((())))o<<
(/\/\) ♬
┏━O━━━O━┓
해피한 오후
┗━━━━━━┛
응원합니다
역시 를 좋아하시는 나이트님이라서 동심이 아니고 돔심..................
ㅋㅋㅋ
윤주는 언제 보아도 넘 귀엽군요 백산님^^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에구~~~이쁜 윤주~~
언제 저렇게 많이 컸는지~~깜짝 놀랐어요.
애기때는 넘 귀여운 윤주 였는데   지금은 넘 이쁜 윤주로 변신했구만요~~
원래 내 아이는 몰라도 남의 아이는 금방 자라잖아요,.,.,,ㅎㅎ
요즘 바쁜 일들이 많으셨나봐요....
에구~ 귀여워라~~
행복한 9월되세요~^^
난, 하도 파닥파닥 거리기에... 파닭 이야기인줄알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정말로 오랫만에 윤주를 보니 아주 훌쩍 컸네요.
우리 까칠공주 요원이랑 동갑인데 윤주가 더 큰애 깉아요. 이제는 어린이 같으네요 아기티를 다 벋었어요.
참 장한 엄마 아빠를 둬서 윤주는 많이많이 행복해 보여요.
윤주가 정말 많이 컸어요.
시장에서 윤주보았을 때 참 어르스러워졌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윤주가 어르스러워질수록 두 사람의 노력의 땀방울이 보이기도 합니다.
지금처럼 행복하시길....

산골 다락방에서 배동분 소피아
죄송한 새치기 답글...
동분 동상님   여기에이런 무례한글 남기면 안되는데,,   걍 갈수가 없어.......   산청에 한번 놀러와요... (백산님 죄송합니다)
ㅎ,,ㅎ
나비처럼                 날아가서                 벌처럼                 쏘고오자..                                 윤주가 많이 컸네요.

민준이 오빤 유치원에서     혹독한 눈치작전에 휘말리고         딸램이의 자녀 교육관이 맘에 안드는 저는       민준이가 춘천에                            
이따금씩 오면     우선 밭에데려다가 삽질   호미질       고구마캐기 등만 시킵니다...               동분이 오누이밑에서                 삼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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