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山의 요지경세상

윤주's 하루하루 (160)

윤주의 가을이야기...... | 윤주's 하루하루
백산 2014.11.11 07:30
윤주 모자가 멋지다..ㅋ
할머니꺼 뺏어서 쓴거에요,......ㅋ
바쁘게 달려온 한 달의 끝자락
마무리 잘 하시고,12월을 기대하면서
차가운 날씨에 건강에 유념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오후시간 되세요.
그러게 벌써 십이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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