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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함매들의 사랑방 그리고 엄니가 생각나는 어린 시절의 방앗간..... | 이런저런 이야기
백산 2018.01.08 22:23
함매들 얘기가 정겹네요 백산님~~
실제로 들으면 더 재미있어요...ㅎ
어머님이 많이 그리우신가 봅니다.
백산님의 정겨운 유년의 추억속에
잠시 쉬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어머니는 항상 그리운 존재죠
ㅎㅎ...그런것 같아요..^^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행사 대박나시길/....
이제는 방앗간 보기가 많이 힘들어졌죠.
하나 하나 잊혀져 가는 추억의 장소 입니다.
노병도 구정때가 가까워 오면 방앗간에서 바로 뽑은 가래떡 먹던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방앗간이 자꾸만 사라져서 안타깝네요
가래떡을 조청에만 찍어 먹다가(그거도 일 년에 한 두번)
누가 이사 오면서 가래떡과 물엿을 주는데 거기에 찍어 먹으니 신세계가 ㅎㅎ
물엿에 한번 찍어서 먹어봐야겠네요...
지금은 맛있겠는교?
옛날 없이 살 적 이야긴데 ㅎㅎ
옛날 이야기였었군요....ㅎ
한 50년 가까이 된 케케묵은 구석기 시대 이야기 였습니다. ㅠ.ㅠ
50년전이요????
**     행복이란 싹     **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 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어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글자에 충실 하십시요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입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행복한
시간 되시기바랍ㅂ니다.
   -불변의흙-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정겨운 방앗간 풍경이 그리워 집니다.
강릉에도 찾아보면 있을껄요???ㅎㅎ
아,
참 정겨운 모습입니다

나 어릴적
방앗간에 가서 고춧가루,들기름, 가래떡......방아도 찧고....그랬던 추억
아스라히 떠오르네요

점 점 사라져가는 정겨운 것들에 대한 안타까움
그리고
그리움~!!!
이제는 자꾸만 방앗간들이 사라져서 아쉽네요
방앗간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백산님~ 오늘 울진은 강풍이 부는것 같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 하시면서 훈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오늘 진짜 바람이 많이 불어서 몸이 휘청거릴 정도였답니다
추억인곳이죠^^
재미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안녕하세요. 백산님!!
엄니라는 이름만 들어도 정겨움이
느껴지고 눈시울이 붉어져 온답니다.
옛날 방앗간 가래떡 이야기에서 엄니를
잠시 생각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엄니라는 말은 참 그런것 같아요...
정다운 벗 백산님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벗님 항상 웃으며, 축복된 삶을 누리세요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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