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잊어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어느 은행원의 슬픈 고백..."나 이번 달이면 이 짓도 끝이다" [30]
애 쓰서 길렀던 내 머리카락 돌리도~~~~ [31]
시골 함매들의 사랑방 그리고 엄니가 생각나는 어린 시절의 방앗간..... [33]
이런 사람이 sns라는걸 한다면 사는것도 서로간에 소통하는 것도 힘든 지옥일겁니다...... [16]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좋아하고 인연을 좋아하고 같이 막걸리 한잔 기울이는걸 좋아하는 지극히 평범하고 단순한 놈이지만 때론 차갑게 돌아서기도 하는 그런 놈입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만나볼만한 놈이니 010-8500-8638 요 번호로 전화주시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한 번개같이 달려나갑니다...하하하 하지만 친구 신청은 제가 그렇게 좋은 놈이 아니여서 즐겨찾기를 좋아하지만 그것도 싫으시다면 딱히 할 말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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