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山의 요지경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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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은행원의 슬픈 고백..."나 이번 달이면 이 짓도 끝이다" | 이런저런 이야기
백산 2018.01.10 21:14
힘내세요.^^
윤주야 보고싶다 ^^
가끔   그 공장   일하고픈 생각들때가 있지..암..점심때 오징어회 사와서 밥솥안고 먹고 또 먹고.옥상가서   쓰레트지붕에 삼겹살 구워먹으며 술잔 기울이던 그때가. 때 묻지 않았던 그때~~~~~^~^~~. 카드.공제.전자뱅킹 생각만해도 ㅠ.
  • 백산
  • 2018.01.27 10:09
  • 신고
그 때가 좋았제...
직장이라는 곳이 언젠가는 그만 둬야겠지만 문제는 그 시기가 너무 빨리 다가오는것이지요.
요즘 어느 대기업은 78년생까지도 명예퇴직을 시킨다던데 실제로는 그보다 더 어린 사람들도 해당 된답니다.
이제는 철밥통 아닌한 정년퇴직을 할 수 있다는건 거의 로또 맞은 것이나 다름 없겠어요 ㅠㅠ
그래도
은행은 부러운 직장입니다.
갈수록 편해지고 빠른 세상으로 변하다 보니
평생직장일것 같았던 ...힘든 가장들의 어깨가 더 무거워질것만 같습니다.
세상의 변화속에 잘 적응하셔서 예전 직장 다니실때 보다 더
좋은 일과 보람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셨으면 합니다.
눈이 엄청 많이 내렸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상 되세요
힘내세요~~
더욱더 좋은일이 올 것입니다~~^^*^^....!`
백산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강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으니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혹한의 한파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윤주 많이 컸어요.
오늘날의 현실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경제 활성화 문제도 조금은 포함되겠지요.
세월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은행원이 부러운 일인 입니다..ㅋ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인트넷공간에서 민나 함께해 주시는
고운 님 정말 감사합니다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평생직장은 이제 없다고 봐야죠
마음이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사랑스런 윤주 보시고 힘내세요. 백산님!
더 좋은 일들이 분명 올 것입니다.
강추위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좋은 일들로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만남은
인연 이지만
관계는
노력 입니다.
오늘도
소중한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하루되세요.

이복저복
건강 복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파파스머프 드림_
정말
아,
맘이 쓰리네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

맘이 아파요

그래도 힘내자구요
태양은 변함없이 떠오를테니~!!!
아자 아자!!!
그러게요 ~~
회사 직장 .....
젊었을때 어려움과 힘든 고생 겪으며 일을 했었는데

긴장하며 살아가는 모습들이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힘 내야지요 ~~
아이 어렸을 때 사진이 너무 귀엽네요
기운 내세요
고운 날 되시구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세상에 사람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존재는 없습니다.
길은 잃어도 사람은
잃지 마라야 하며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가고 다 믿지 말아야 한다.

--- 좋은 글 에서 ---

휴일 좋은 시간을
보내고 계신지요.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강진여행중에 잠시 인사드립니다
서울보다는 덜 추운것 같습니다
늘 건강중에 즐거운 주말 되세요
명태라 좀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은행은 좀 나은 것 같아요.
돈 이라도 한 보따리 들려서 내보내잖아요.
중소기업은 그냥 퇴출.....
이번주 한잔 할랬는데
우째 시간이 이리도 안나나 몰러~^^
살기가 점점 피팍해집니다. 물질면에서도, 정신적으로도,  
평생직장 개념이 무너진지 오래 되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건설회사는 은행보다 더합니다.
저도 직장 옮긴것이 10번이 넘으니...
행복하고 즐겁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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