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山의 요지경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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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 함매도 그리고 밭과 논도 같이 나이 먹어가는걸까....??? | 이런저런 이야기
백산 2018.08.06 21:12
할머니의 손을 보니 마음이 좀 ..

백산님! 윤주의 토끼이빨 정말 귀엽네요.ㅎㅎ..
윤주의 피부 관리 하는 모습까지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
윤주야 토끼가 당근을 어떻게 먹지???하면
저 토끼 이빨로 흉내를 재미있게 보여줘서 너무 즐겁답니다...ㅎㅎ
얼마나 귀여울까요...
백산님! 맛있는 보양식 드셨겠지요..
손님이 와서 정신없이 바쁜 하루였답니다.^^
90대의 할머니 손
온갖 풍파를 다 겪으신 손의 모습이시로군요.
좋은일 하셨습니다 ~~~~
이런일에는 노병도 참여해 보고 싶네요 ㅎㅎㅎ
농촌에 일손이 부족해서 도와주러 오면 억수로 좋아할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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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에 귀천이 없다고요 ??
천만에 말씀입니다 일자리가 없다고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일자리가 없는데 왜 외노자들이그리도 많습니까 ??
할려고 한다면 차고넘치는 일자리입니다
어렵고 힘든일을 다외면하고 편하고 고급진일들만 찾다보니 그리되는겁니다
힘들고 어려운일도 누군가는 해야하기에 어쩔수없이 외노자들이 그자리를 차지한것이겠지요
할머니의손 모두우리네 어머니의 손입니다
큰아들과 별로 맘이맞지않아 지금시골에 계시는 우리 엄니가 생각납니다
톻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현장 막일도 그 분야에서 전문가나 프로페셔널이 되면 대우받고 인정도 받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가끔 멋지게 보입니다...
고우신 불러그 벗님!
안녕하신지요?
살아온 날 뒤를 돌아 봐도 이렇게 무더운 적은 없었던 것 같은 데...
2018년 여름은 가히 실인적인 무더위입니다.

식물이 타들어 가고
온열증으로 어디에 누구가 그만 돌아가셨다는 비보까지,

고운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조만간 국화향에 취한 까치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산 소망으로 말입니다.

찾아뵈올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올리신 작품 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윤주 안녕!
서울 연희동 전직 두분이 사는 동네에 묻혀 살고 있는 할애비다.
앞으로 잘 좀 봐주구래이,
ㅎㅎㅎ.
사랑하는 딸내미 윤주도 나이 먹어 가는 것..
풋내기 어렸을적 모습에서 조금은 어른?스럽네요
백산님 윤주도 이제 요조숙녀?가 다 되어 가는구먼..ㅎㅎ
행복한 밤 편안하고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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