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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강아지의 매력에 푹 빠진 윤주의 신나는 하루하루...... | 윤주's 하루하루
백산 2018.08.20 17:56
풀어 쓰는 재미에 빠져 다 읽었어요.
윤주 너는 좋겠다. 세심한 아버지가 있어서,
할애비는 아들 하나를 키웠는데 내가 잘못키웠다고 할머니가 얘기를 하는데
어째야 할지 걱정이 많다.
올해 서른 두살이다.
이야기가 재미있었다니 다행입니다....ㅎ
ㅠㅠ너무 귀여워요~
아ㅠㅠㅠ정말ㅋㅋㅋ
작구요~
이렇게 아기강아지 볼기회가 별로 없는데 잘봤습니당
저도 요런 작은 놈들을 별로 못 봐서 너무 귀여워요...ㅎ
윤주가 좋아 하니 좋기는 한데 일곱마리를 다 어쩐대요 ㅎㅎㅎㅎ
한마리는 입양보냈답니다.....
늘 반가운 불친님
휴일잘보내고 게시는지요.
7마리의 새끼를 낳은   말복이의 건강을 빔니다,
귀엽고 예쁜 새끼들의 건강도 함께요~~^^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너무 귀여워요..^^
백산님 이야기인가요? ㅎㅎ...
아기 강아지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걸요..
윤주가 심심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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