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山의 요지경세상

전체보기 (1015)

영양 주실마을..날빛 푸르른 날에 조지훈 선생 흔적을 좇아 세번째 방문하다.. | 경상도 둘러보기
백산 2018.10.15 21:17
얇은사 하이얀 고깔이 보고 싶다.
주실마을 다녀오셨군요.
그때 영남의 선비들 중에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았지요.
승무를 열심히 낭송했던
생각이 나네요...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백산님 반갑습니다.
시인 토마스 엘리어트가 4월은 잔인한 달이라 했지만
우리에겐 새순이 돋아나고 화사한 꽃들이 축제를 벌이는 4월은
희망과 꿈을꾸는 계절이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백산님 봄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함으로 가득 체우시는 봄날 되시길 바라며 공감~~~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