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접사 불로그
  꽃은 아름답습니다  작품접사는    더욱아름답습니다

전체보기 (992)

선인장 | 그린접사
야화충 2019.02.11 03:40
늘 반가운 야화충님~
선인장의 고운 꽃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꽃....

당분간 추위가 계속 될거라고 하네요
기온의 변화도 심할것이라고 하니 건강 조심하시고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상큼하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입니다
아침 공기가 차군요
옷차림 단단하여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침일찍 문안 인사도 드리고
잠시 블친님 방에서 심신을 녹여 봅니다
그럼 오늘도 웃음 가득한 일터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고향초 드림 -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차가운 날씨로   시작된 하루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찬하루되세요~~~
입춘과 설이 지나니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나 봅니다.
날씨는 아직 춥지만 햇살도 밝아지고 띠뜻해 졌습니다.
새봄을 맞아 대운이 함께 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을 즐겨야 할 시간은 지금이다.
행복을 즐겨야 할 장소는 여기다." 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당신이 되시길 바래요.

행복하고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선인장 예쁜꽃에 머물다 갑니다^^
야화충님~아침엔 제법 쌀쌀했는데
오후는 다소 포근함을 느끼게 합니다^^
새한주에도 건강 잘 챙기시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봄이 저 언덕을 넘어 오기나 하는가...?
반가운 친구님께서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차가운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요즈음 시간이 너무도 빠리 가는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시간의 흐름을 잊고 사는 것 같아 아쉽지만
오늘도 알차고 행복하고 보람 가득한 화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단 한가지,
가끔씩 조용한 방에 틀어박혀
휴식할 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파스칼>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나 자신에게^^
한가로운 여유를 선물해주는 하루 만들어 보세요~
당신이 매일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사길에 만나는 사람들...
모처럼만에 포근한날에 나들이를 나갔다가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으 접하고
가면서 즐거움 넘처나시는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언제나 고마운 야화충님~
몇일전 보다 기온이 낳아진 수요일입니다.
자기관리에 있어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아침 입니다 날씨가 쌀쌀 합니다
건강한 수요일 보내시고 좋은 일도 생겨 즐거운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유롭고 복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막바지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일토록 차가운 바람이...
손끝시려움으로 들어와 컴앞에앉아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즐거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세상은 시끄럽고 믿을 사람은 없지만
계절만은 거짓말하지 않고 어김없이 찿아 옵니다
지루하기만 한 추위도 곧 가고 따뜻한 봄이 오리라 믿습니다
목요일인 오늘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하고 행복한 날 만들어 가시기를.♡♡.    
2월셋째주 목요일 입니다.
차가운날씨속에 시작된하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포근한 출사길...
따뜻한 양지에서 노닐다가 이제 막 들어와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피곤한
육신의 피로를 풀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아직은 영하의 날씨로 아침을 시작하지만
오후 한나절 햇살은 따사롭고 봄의 기운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날씨입니다. 어느덧 개울가의 버들강아지는
통통하게 물이 올라 봄맞이를 준비하는 금요일, 주 마감 잘 하시기를.♡♡.
2월의 세째주 금요일...
먼길을 나서려고 빠른 시간에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작품을 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막바지 겨울을 아쉬워하는 눈이 내렸습니다.
겨울 가뭄 해소에 충분한 양은 아니지만...

이제 곧 따뜻한 봄이 오겠지요?
모든 일이 잘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그린접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