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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 그린접사
야화충 2019.03.07 17:19
안녕하세요?선인장의꽃말
정열,열정.무장 입니다
비가내려주지않아도
들녁.논두렁.밭길의 새싹들이 파릇파릇
올라옵니다.봄이되니 마알갛게 분홍빛으로
꽃을 피었습니다.꾸밈이없고 소박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늦었습니다.
고운밤되시길 빕니다.
분홍빛 꽃을 마음에 담고 갑니다.

소중한 벗 야화충님~
곱고 예쁜 선인장 꽃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빠르게만 지나가는 세월들이
아깝게 느껴지는 금요일 오늘도 후회없는
알뜰한 날 되시고, 즐거운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화사한 선인장꽃에 머물다 갑니다^^
야화충님~ 봄 기운 가득한 주말이네요^^
미세먼지 주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이혜인-

오늘도 포건한 봄기운이 이어지는데
미세먼지가 기성을 부리고
있내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봄은 설레임 가득한 계절인 것 같습니다.
3월엔 왠지 좋은일도 많이 생길것 같고,
웃을 일도 많을 것 같고,
겨울내내 붙어있던 군살도 빠질거 같고 ㅎㅎ
어제보다 더 행복한 날 되세요.
이번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주가 정말 금방 가버리네요.
행복가득한 고운 불금 되세요 .
오랜만에 찾아온 화창한 봄날씨입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요일에는 비가 내린다지요?
오랜 가뭄이 해소되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세요.
* 봄바람   *

시셈하는 꽃셈추위
찬 서리 바람도게이치 않고
봄바람 불어 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
내하나의 소망 담아 오기를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토실 토실한 몽련 꽃봉우리
아지랑이 앞세워
봄마중 나오라 합니다

내삶의허전한 여백 속
화사한 봄 향기 가득 체워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이젠 완연한 봄이네요

겨우네 얼어붙었던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봄 소식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날이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산길에 이름모를
작은 들꽃.제비꽃. 바람에 하늘거리는데.
하루를 시작하는날.식사하셨습니까?
오늘도 흰 공간에 그리움을 전합니다
여유를 가지시구요.늘 건강빕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는 하지만
봄은 어김없이 빠르게 달려 오고 있었습니다.
봄 소식이 가득한 휴일,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봄바람     *

시셈하는 꽃셈추위
찬 서리 바람도게이치 않고
봄바람 불어 옵니다
불어오는 봄바람
내하나의 소망 담아 오기를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토실 토실한 몽련 꽃봉우리
아지랑이 앞세워
봄마중 나오라 합니다

내삶의허전한 여백 속
화사한 봄 향기 가득 체워
억지 고집 세우고 기다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안녕하세요?구름한점없이 맑은날
따뜻한햇볕,포근한 봄바람
아름다운꽃들이   피어나는데
남을 기쁘게해주는일을하며
보내는 하루 되시길 빕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봄 햇살 비치는 창가에서

오늘처럼 햇살 눈부신 봄날
연초록잎 닮은   맑은차 한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햇살 비치는 창가에 앉아 내그리움 조용히 달래 봅니다.

햇살 한웅큼 떼어
따뜻한 차잔속에 넣고 살짝 우려내면
봄내음인냥 향긋한 연두빛 향기 온 방안을 휘돌아
내가슴으로 몰려 옵니다.

움트는 가지끝 흔들며 가는 봄바람 열어논 창문틈으로
들판의 보리내음, 파릇파릇 봄나물 내음
상큼한 기운을 실고   햇살로 다가 옵니다.

저 햇살끝으로
당신의 마음 담뿍 담긴
소식 한자락 받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낮에는 완연한 봄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세요.
♣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 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
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속으로 숲을지나
깊어가는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봄이 더 가까이 있음이 느껴지는는 포근한 주일
즐거운 오늘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정취 만끽하시고, 재충전으로 삶에 활력 찾으시기를...♡♡    
안녕하세요?산은 빗물에 젓고
들녘.논두렁 밭길은 빗물에 촉촉하고
물이 불은 시냇물이 그리워집니다.
오늘은 비소식입니다.여긴 잿빛하늘.비는 와줄것입니다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비오는 창가에 모이고.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아름다운 보석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보석은
사랑하는 당신의 웃음 입니다.

smile~ 당신을 사랑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단비가 온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게도 비가 오지 않네요.

겨울가뭄이 심했는데 농사에 영향이
없을지 걱정입니다.

위대하신 나라님은 정은이 생각하느라
이런 걱정은 전혀 없겠지요?

일요일 푹 쉬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늘 다정한 야화충님~
새로운 또 한 주의 시작일인 월요일 입니다.
춥기도 하고 때론 덥기도 한 이른 봄의 알쏭한 날씨에
최고의 능률을 발휘하는 보람찬, 멋진 한 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비가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들의 바램.기원대로뿌리고 거두는 오늘 하루 되시길 빕니다
순리대로 살고 자연의뜻을 받아들이는 봄볕처럼 넉넉하고
포근한 하루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감사드립니다.
선인장 꽃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





안녕하세요?

오늘은 '흙의 날'이랍니다.

‘흙의 날’은(매년 3월11일), 흙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5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으며, 금년도는 네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입니다.

제 4 회 흙의 날'기념식은 오전 10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리며 오후에는
‘건강한 흙·건강한 농촌가꾸기’란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토양 형성과정
전시, 화분분갈이 체험행사 등도 열립니다.

우리 인간은 물론 우주만물이 흙으로 돌아갈진대 다시 한 번 흙의 의미를 되새겨
보아야 할 오늘인 것 같습니다.

선조들의 숨결 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여기저기 봄빛으로 물들어가니 향기로운
봄꽃들의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화사한 미소가 지어지는
화요일이 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자연에는 아름다운것들이
많습니다.생명을 가지고있고
반드시 뒤따르는 자연의법칙
잿빛하늘 비는 내려줄것입니다
오늘 간절한 기도에 아름다운날 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야화충님~봄 기운 가득한 화요일 오후 !
웃음꽃이 만발하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계발 선인장 아름답습니다.
고운 밤 되십시요.^^
늘 반가운 야화충님~
포근한 봄날씨에 기지개를 한껏 펴보는 수요일.
따뜻함은 우리의 마음을 포근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네요.
화사한 미소와 함께 행복한 하루 즐겁고 보람 가득한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하네요.
아침엔 두툼한 점퍼를
다시 꺼내 입고 출근했네요.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지만
봄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틀은 더 춥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하늘을 날아다니는새들
나뭇가지에 고운 봉오리가 올라오고 그 모진
비바람에도
견디어주는 자연에 감사하는 오늘 되시길 빕니다.
다시 쌀쌀해졌습니다.옷따뜻하게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감사드립니다
선인장꽃이 생각보다 화려하군요
봄의 발자국 소리 들리십니까
봄꽃 향기가 코 끝에 걸리곤합니다
길고양이가 담장을 가볍게 기어다니고요
날씨가 맑으니 마음까지 맑아지는 기분이어요
탱탱하고 빵빵한 하루 되세요^*^
야화충님~꽃샘추위가 봄을 시샘하네요^^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와 함께
오늘도 행복한 시간 나누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꽃샘추위로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되세요^^
반갑습니다!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하네요.
아침엔 두툼한 점퍼를
다시 꺼내 입고 출근했네요.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리지만
봄은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틀은 더 춥다고 하니
건강 잘 챙기시고
기분 좋은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러나 며칠 못가겠지요?
이미 봄기운이 가득하니까요.

봄기운 타고 모든 일 환하게
펼쳐지시기 바랍니다.
햇살 가득한 날

햇살 가득한 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 마음이 흐린 날 드릴 수 있도록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게는 꽃이 소중하듯이 저에게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소중합니다

어떤 이의 생각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건 행복한 것 이랍니다

[꽃샘추위가 꽤 쌀쌀 하네요
하지만 햇살만은 분명 따뜻한 봄 햇살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욜 되세요]
바람불어 하늘은 맑고나...!
꽃샘추위에 움추리는 발걸음을 제촉하며 돌아와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고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무르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늘 반가운 야화충님~
모든 생명이 기지개를 활짝펴는 새로운 봄
어제보단 조금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해야할 때입니다,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늘 건강빕니다.
반갑습니다!
꽃샘추위로 조금 쌀쌀하지만
미세먼지가 없어 상큼한 날...
꽃샘 추위가 오히려 반갑네요^^
감기는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화이트데이입니다.
달달한 하루 보내시라고,
화이트데이 사탕 보냅니다.
맛있게 드시고, 새콤달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사랑맛     :
:.*"*.__.*"*.:
화이트데이 왕사탕
맛있게 먹어요 ^ㅡ^
왜이래?
주먹불끈
침묵과 거부로~

이렇게 말하면 누구가 떠 오르십니까?
한 때 이 나라 최고의 지도자로 군림했던 分들이지요.
지금은 재판을 받으시는 처지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저는 앗차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 뒤꿈치를 다쳐서
2개월동안 한 발자욱도 걸을 수 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부디,
울 님들은 조심하셔서 저같은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길 빕니다.
아픈 다리를 쭉 뻗고 (힘들지만)컴 앞에 앉아봅니다.
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고 어떤 작품으로 불로그 활동을 하시는지...
노크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며 님들의 건안하심에 감사드리며 평강을 비오며
물러갑니다.

초희드림
친구님.
감사합니다.
목숨거는 목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운햇살 온누리에...
땀방울이 떨어지는 출사길에서 돌아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작품에 머무르다 가면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차한잔의 여유로움의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정다운 야화충님~
봄바람타고 들려오는 봄꽃 소식에
마음은 벌써 봄 동산을 향하고 있는 금요일
오늘도 닿는 발걸음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논두렁 .밭길 들녘은
이른봄 이제 꽃샘에 머물고.봉긋한 잎들이 곱게 올라옵니다.
잿빛하늘.오늘하루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아직차가운바람 ..늘 건강빕니다..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선시대 정승도 돗자리를 짰다는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만,

안동 선비 김낙행(金樂行)이 쓴 '돗자리 짜는 이야기(織席說)’에 "시골 선비는 젊어서
과거 공부를 하다가 합격하지 못하면 음풍농월을 일삼고, 조금 나이가 들면 돗자리를
짜다가 마침내 늙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돗자리 짜는 장인을 인장(茵匠), 석장(席匠)이라고 하지요. 조선시대 경상도에는
약 1000명의 석장이 있었다. 안동, 순흥, 예천 등 8개 고을에서 매년 1300장을
진상했다는기록도 보입니다..

그 덕택에 왕실의 돗자리를 관리하는 장흥고(長興庫)의 재고가 많을 때는 1만 장이
넘었다고 해요.

하지만 중간에서 관리들이 뇌물을 요구하며 트집을 잡아 퇴짜를 놓기 일수여서. 그들의
비위를 맞추다 보면 빚더미에 올라앉는 건 순식간이었습니다. 이웃과 친척까지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바람에 석장은 혼처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다니 원 !.

볏짚 돗자리 초석(草席)의 가격은 쌀 두 말 정도였습니다.

선조,광해군,인조 3대에 걸쳐 무려 6번이나 영의정을 지낸 청백리 오리 이원익은 유배지
에서 돗자리를 짜 먹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www.문화재방송.한국
간밤에 잠설치게한 천둥과 번개의 비 ...
바람에 드세게 불어오는 소리를 들으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으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봄비가 내리는 저녁입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휴식 취하시고
맛있는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조용히 봄은 우리들 곁에 파고들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은 금쪽같은 금요일 즉 불금입니다.


피어나는 새싹의 모습을 보며 자연과 더불어 지내는
즐거운 주말과 행복한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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