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건축이야기 (245)

가야금이 가야금이 아니다! 무한감성 즉흥연주를 듣다[천차만별콘서트]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디자인과 건축이야기
시크릿 2010.10.0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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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종로구 가회동 | 북촌창우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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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리가락을 좋아하는데 넘넘 거리가 있어서 우리 여수에서 문예회관에서 간간히
공연할 때 찾아본답니다
깊어가는저녁 잘 보내세요
또깡님은 국악을 좋아하시는군요. ^^
가야금으로 하는 이런 현대음악도 들어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
가야금을 뜯으시는 지인분의 첫 아들...

음악에 맞추어 처음으로 들썩들썩 옹알거리던 음악 또한 국악...^^*

어찌나 놀랍던지... 그 때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편안함의 북촌... 언제 한번 공연장을 찾아봐야 겟습니다.^^

따땃한 주말 저녁 시간 보내셔요- 시크릿님~
그러셨군요.
아시는 분 아드님이 가야금을 하셨군요.
가야금은 대부분 여성분들이 하시는데... ^^
북촌의 공연장 작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북촌에 가셨군요.
몇시간전에 1박2일에서 당일치기 서울여행기에
북촌한옥마을이 소개되었었는데요. ^^

언니덕분에 다양한 음악들 접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가야금 연주회를 ,..
그렇겠네요.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공연장일 지도요.
그래서, 지루할 수도요. 그래도 그 기억은 인식하지
못하는 기억장소에 고스란히 저장 되겠지요? ^^

"잠은잔다는 것은 일어나기 위함이요,
휴식을 취한다는 것은 일하기 위함이다. "

열심히 일하기 위해,.
우리는 휴식을 취해야 해요. ^^
어제는 휴식을 하고...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쓰고..
요즘 내가 팔이 조금 아파서.. 하도 무거운 카메라를 들고 다녔더니 말이요 ^^ ㅎㅎㅎ
댓글을 길게 잘 못쓰고 있답니다. ^^
이해해줘요 ^^
좋은 한주되길 바라구.,,.
대중에게 아직 익숙하지 않아 조금 생소한 느낌이겠지만
멋진 공연이였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양악과 국악이 만나 천상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주는 공연이 자주 열리더군요.            

긴 여운을 남기는 북의 울림이 좋아서
저도 요즘 북을 배우고 있는데
언제 저렇게 추임새를 넣어주는 경지까지 다달을까 싶네요. ㅎㅎ

휴일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하게 쉬시고 새로운 한 주 멋지게 시작하십시오^^*            
북을 배우고 계시는군요.
저도 그제의 공연에서 이렇게 추임새를 넣으시는 분의 모습이 참 편안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예람님도 틈틈히 자아를 위해 많이 노력하시고 계시는 분인 듯 합니다. ^^
좋은 한주되시길 바라구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즐거운 한주 맞이하시구여~
지방에선 저런 공연을 보기 힘들죠...
늘 안타까운...^^
공연이 서울에 많기는 하지만
그것도 노력해야 가는거란 생각이 듭니다.
대부분 그렇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하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시는걸요 ^^
      
▲ top
유난히.. 천차만별..이란말에 끌린다..천차만별..넘넘 매력으로 느껴져...개성존중, 멋스러움
박경소님....현대적 차림에 가야금이라..오웅.좋다.
예전에 황병기 가야금에 한참 빠져 맨날맨날 가야금 씨디 틀어놓고 지내던때도 생각나궁.^^

소형이???옛날시대같다...ㅋㅋ 귀염귀염..ㅋㅋ
너무도 날씬하고 아릿다운 30세 여인이었어요.
수녀님의 조카시라 더욱 유심히 보았지요.
황병기 가야금소리 참 좋아요.
소형이가 뒷쪽에 찍혀서 너무 희미하게 잡혔지요 ^^
그 뒤 울 엄마 ^^
가야금...아이들과 좋은 시간이었을듯합니다.
지방인탓에...많이 누리진 못하지만...
그래도 이곳 가까운 곳도 얼마전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이 다녀가 문화예술회관이 있어서 가끔
공연을 접하기도 하지만 말이예요^^
아이들은 졸렸지만
저와 어머니는 괜찮았습니다.
모처럼 즐겁고 특별한 음악에 몸이 절로 펴지던데요 ^^
노이사님, 아이구~ 여길 찾느라 이틀걸렸네요. 고마워요. 이렇게 겸事겸事에... 늘 아름다움과 현실감각에 뛰어나신 솜씨로 이렇게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요.. 현서의 모습이 더 편안해 진것같아 보여고 어머니께서는 더 멋쟁이되셨구요.
반가웠습니다.대전, 이곳을 지나실때는 좀     . . . .늘,건강과 행복의시간으로.
수녀님 ^^
감사합니다. ^^
저희를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저희도 특별한 경험을 맞을 수 있었던 것 같았어요.
항상 주님의 은총 가득하시길 바라면셔 ^^
가야금은 분명 삼국시대부터 였는데
연주자는 현대 의상에... 힐은 킬힐을 넘어
저거 신고 서있을수나 있나요
-------
현서소형이는 죄없이 따라가서...
그럴듯한 만화영화, 아동극이나 함 보여주시지
졸리게 만들다니..ㅎㅎ

워낙 이쁜 가야금의 연주자가
빨간 의상이 날아갈듯했어요 ^^
저도 저렇게 날씬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계속 연주는 안듣고
그녀의 가녀린 손만 바라보게 되던걸요 ^^ ㅎㅎㅎㅎ
즉흥 연주요?
와 정말 대단합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가야금 소리!
현서와 소형이가 조금은 지루했던 모양이지요?
그래도 좋은 경험!
좋은 경험이었어요.
현서가 집에와서   " 엄마 ! 자서 미안해요" 하던걸요 ^^
공연장에서 듣는 가야금 연주소리는   얼마나 좋을까요?
사진에담긴연주셋트를보니 그곳에서 연주음이 흘러 나오는듯한 느낌 이에요
저도 참 좋아하는데 .....덕분에 좋은 구경 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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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에 비가 지나가더니만 조금은

쌀쌀 하네요~!

분주한 월요일 이지만 한숨 돌리며

우리 블님들께 인사 드리러 왔어요

주말도 즐겁게 보내 셨나요?

이젠 제법 가을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건강관리에 신경쓰셔야 겠어요~

오늘하루도 잘~ 보내 셨지요?

한주간도 기분좋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어제부터 더 그렇지요 ^^
주말은 잘보내셨지요?
싱그러움님도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북촌도 가고싶고
가야금 공연도 보고싶고~~
대구에선 재미있는일도 없고~~~ㅋㅋㅋ

오셔요 . 그리고 보시면 되지요 ^^
ktx도 있고 버스도 있는데...
그리고 서울엔 블방 친구도 많이 있지요 ^^ ㅎㅎㅎ

그녀의 붉은옷에
조명발속에 열정적으로 얼마나 혼신을다하며 연주하는게 눈에 선하네요
제목부터 "천차만별콘서트"
웃음자아내면서 기뿌겠어요
맞습니다
지방에도 곳곳에 연주회있지만 맘을 둬야 발걸음을 옮기지요
저도 퓨전음악에 도취되어
영화를 볼까 음악을 볼까 잠시 급망설이다 퓨전음악에 푹 매료되어집니다
전혀안어울릴것같은 신디와 대금
신나는 타악기와 피리 하모니카 가야금 거문고
부조화속에 너무 오묘하니 신나고 좋아요
얼마나 행복한지 혼자보긴 너무 아까워 누군가 전화오면 마구 핸폰에 들려줘버립니다
행복한시크릿님이 선하네요
언니의 음악취향
항상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저와 닮아서
그렇지않아도 어제저녁에 베로니카언니 잘계실까
하는 생각을 문득했었어요.
제가 먼저 방에 가보고 해야하는데
이렇게 먼저 찾아오시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요즘 그냥저냥 물흐르듯 블방을 하고 있어서
이렇게 아침에 일어나는 날은 글을 올리고 답글도 쓰구요.
못하는 날은 그냥 출근하고 그래요
조금 편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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