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 바람소리  텃밭 흙소리

전체보기 (923)

봄볕 | 나의 이야기
윤슬 2019.03.20 13:01
오늘도 멋진 작품을 보여주십니다...
참 좋습니다, 윤슬님...^^
긴기니아 난도 예쁘게 피었네요.
향이 좋아 한때 많이 키웠는데~~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연두빛 새잎을 보니 기분 좋아집니다.
밤새 비도 왔으니 더욱 고개 내밀 새싹이 기다려 지네요.
농장에 푸르름이 덮힐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편안해 보이셔서요.....
또한 부럽습니디ㅡ
온 세상 봄향 가득 퍼지는 삼월입니다
환절기 감기 주의하시고
꽃과같이 향기로운 날되세요^^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 되더니
날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은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