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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402)

몸 따라 마음도 간다 | 나의 이야기
윤슬 2019.03.27 10:28
안녕하세요?이젠 바람이 한결 다릅니다
고운 꽃이 다가오고 계절의 아름다운 변화,봄날
오늘 하루 따뜻한 창가의 햇볕이되어 차한잔의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부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몸도 마음도 몸살을 앓게 되더군요...
건강 조심하시길요...
여긴 목련이 지기 시작입니다, 윤슬님.
까마귀밥나무가 열매를 달고 새잎을 올리는군요... ^^
윤슬님에게 몸살이 왔나요?
저도 며칠 감기로 고생 좀 하고 있어요.
빨리 회복하시기를요.
더불어 저도 빨리 회복하고 싶어요.
따스한 시간 되셔요.
안녕하세요?바람이불어도 이제 봄을 느낍니다
그추웠던 겨울 생각하면,아름다운 봄날 꽃샘이여도.
길가의     들꽃들, 들녘의 파란싹들 오늘 하루 봄의 마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나이를 먹는것도 쉽지 않단 요즘 저의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좀더 엄마맘을 헤아리지 못한 뒤늦은 후회를 하기도 하고요....
괜찮으시지요?....몸살정도 앓고 살면 좋겠단 생각을 해요....
몸이 아프면 마음도 나약해지고
별의별 생각이 들곤 하지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이란 단어가 자꾸 떠오르고
새삼 나를 돌아보게 하더군요.

이 좋은 봄날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3월의 마지막 금요일 입니다.
이달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행복과 함께 건강 하시옵소서
툭! 하고 떨어지는 꽃도 아까워.....
물에 띄워놓고 일주일 더 봅니다......^^*
저도 환절기만 되면 감기로 고생을 합니다.
태어나기로 연약한 체질입니다.
안녕하세요?산등성이 어둠이 깊어갑니다
바람은 따뜻하고 감미롭습니다 저녁이 깊어갑니다
고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몸따라 마음도 간다 고운글수고하셨습니다
환절기라서 그런가 봅니다. 거기다 미세먼지때문에 기관지까지 힘들어지니..
나이들면 안아푼곳이 없다더니 저도 꼭 그렇네요..
죽은듯 8시간만 자면 피곤하지 않을까요? 한번 만이라도 그래 봤으면..
잠이 보약인듯.. 늘 어수선하게 자고 깨어나네요..
윤슬님 건강하게 봄 맞이 합시다~^^
3월의 마지막 주말 비예보가 있네요.
알교차는 여전히 크고요.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한 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찬란한 햇살과 희망의 꽃
벚꽃처럼 설렘의  
행복한 사월되세요^^
온 세상
벚꽃 환희로 상춘객의
물결속에 얼레지와 하얀 민들레도 함께하면 좋겠지요
봄의 향기 속에 행복한 사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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