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 바람소리  텃밭 흙소리

나의 이야기 (402)

목련 | 나의 이야기
윤슬 2019.04.03 13:45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이번 추위에
목련이 하룻밤에 모두 누렇게 변했습니다.
눈이 부시게 새하얀 꽃들 입니다~
미선나무꽃도 깨끗해요,
우리화분에 흰 민들레 있는데 언제 꽃을 피울지....
미리보고 갑니다.....^^*
   **차 한잔 **

험한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때로 차 한잔의 여유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 수 있는
마음을 알아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따스한 인생을 말해줄 수 있는 사람 ...

늘 기쁨이 가득한 즐거운 사월이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우아한 목련의 자태가
참으로 곱기도 합니다...^^
꽃이 침이뻐요
기다리던 봄꽃들..
의미깊은 글..
윤슬님네 원두막에서 차한잔.. ㅎㅎ
목련에 시를 담으니
넘 아름다워요
그렇다구 윤슬님 시가
아름다움은 아닙니다~ㅎㅎ
피지 않은 몽우리들이
하나씩 펼쳐지겠지요
하얀 목련 맘에 가득
싣고 갑니다
목련 값 달라 하시면
다시 보낼게요
시들어도 제 책임 않인거
아시죠
이 일은 내일로 패스~
행복 밤 되세요!
일제히 기립하여
북쪽을 바라보는 목련 꽃
임이 그리워 꽃이된
북향화
늦게 피어서 더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언제나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편안함을 줍니다

건강하게 살려면 평소 몸 관리 잘해서
아프지 말아야 하겠지요

오늘도 건강한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맨 위에 목련은 단아한 반면에
아래에 있는 목련은 추위에 얼었나 봅니다
꽃잎이 펴보지도 못하고 누렇게 변했네요
아름다운 봄꽃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윤슬님^^
행복한 저녁되시길 바랍니다.
목련은 꽃이 피기 전에 젤 예쁘더라고요
텃 밭 농장에 볼게 많은듯 한데요
제가 맘으로 말 하는걸
윤보영 시가 대신 말해 주네요
고맙다구 해야 되나?ㅎ
제가 하는 맘
윤슬님이 알아서 생각해 주세요~ㅎㅎ
아름다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고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캘리그라피 작품 멋집니다

고성 속초지역은 물론 전국적으로 산불피해로 고생하시는 지역분들께
힘내시리는 위로의 마음 함께합니다

꿈은 누구나 꾸면서 살아가지만
간절한 사람에겐 이루어진다지요/피그말리온의 법칙
꿈과 함께 행복한 주말되세요^^
불철주야 전투식량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수고하시는 군,관,경,찰분들과 지역민들에게 힘내시라는
위로의 마음 전하며

봄들이 만개한 화사한 사월
행복한 휴일되세요^^
방문 고맙습니다

지금 이곳은 봄비가 목련의 하얀 목선을 타고 사르르 사르르 부드럽게 내린답니다
비 그치고 나면 더욱 예뻐지려나봐요
행복한 사월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