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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 (12)

캘리그라피 32 | 캘리그라피
윤슬 2019.04.05 20:40
무명저고리 엄마...
그리움이 묻어나는 글귀 입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 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가 이제 중급과정에 들어갔는데 아~~~~~~~~~!!!! 쉽지 않아요.
너무 힘들고 글씨를 보고 그리기는 이제 좀 가능하나
만들수는 없어요. 대단한 윤슬님..
저도 시골출신이라 어른들의 무명저고리를
보면서 살아와서 더욱 마음에 와닿는것 같습니다
한글은 쓰는것인줄만 알있는데
유명한 사람들의 글은 쓰는것이 아니라 그리는것인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벗꽃과함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무명저고리.. 엄마...
뜨거운 슬픔의 단어들 입니다, 윤슬님...
저도 시간되면 갤리그라피 배우고 싶네요
무명, 옛날 엄마들이 손수 짯서 사용했던
생각을 하면 버릴수가 없어 그무명에 십자수를 놓아
손자들 이불을 해서 주고 나도 하나 가지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날이기를
기원합니다.오늘하루 행복하세요.
아 울엄마...무명 저고기.....때가 꾸질꾸질.....어린시절이 그립네요
학원을 운영하던 시절에요
강아지똥 몽실엄니 책을 학원 책꽃이에 꽃아 놨었는데.....
왜 이곳에 오믄 엄마 냄내가.. ........
봄날에
엄마의 품이 그리워지네요
멋진 캘리글이 시와 어울립니다^^
남다르게 다가 오셨군요.
바람소리, 새소리 등
자연에 다가가신다면 ---
"캘라그라피" 한번 살핍니다.
캘리의 길도 있군요.
지금은 의문입니다. 살피는 거죠.
고맙습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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