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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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라서 배경음악 첨부 | 풍경
영원과 하루 2018.11.20 04:25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뜻한일 잘 풀리시고
운수 대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 비 그치면 초겨울이 시작되겠지요
일교차 큽니다
나들이 길 따듯히 챙기시길요
늘 길이 있어 좋습니다
바람 길, 물 길, 낙엽 길
그리고
물 따라 산 따라 걷는 마음 길
다 반듯이 서 있지만
물가 옆으로 살짝 뉘어 서 있는
나무 한 그루
다른 어떤 나무보다 귀한 존재 입니다
사랑 하나면 충분한 것을
사랑 둘 셋 넷
아니 모두를 얻으려는 욕심
낙옆처럼 버릴 줄도 알면 편할텐데
그리 못하는 사람의 욕망
그늘을 만들게 하나 봅니다
오늘도 건강하소서
운치의 모습을 한 맺힌 듯
보여주는 시간
풍경도 한번은 몰입하여 보여주고 싶었나봅니다
때를 놓치고 싶지않아 밤길을 달리지요
저 경이의 풍경에 숙연 겸손....해 집니다
모든 것을 포용하는 단어, 사랑
고귀한 존재일텐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건 아닌지
스스로 마음을 다져봅니다
늘 감동을 주는 글
감사합니다
참으로 고요하고 조용하다는 느낌이 드는 하루님의 사진에서
편안함을 맛봅니다.
감사합니다.
호수, 새벽, 물안개, 만추, 그림자...
뭐 하나 편안한 위안이지요
멋진작품 많이 담으시길요
십일월
만추

호수와 길
반영.                 아 참 평화롭습니다

이리도 빠르게 달아나고 있는 11월

올 단풍색은 어찌 그리 곱던지 말입니다
하물며 어느 집 작은 화단에도 그 고움을 빛으로 발하고 있으니
정녕 올 가을은 아름답고                 멋지고
가는 날까지 졸졸 따라 다녀보고 있습니다

감기 쬐끔 수월해졌습니다

생강차 한 잔 올립니다
다는 누릴 수 없으니 한정된 부분만이라도 몰입해야지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지요
날씨가 많이 받쳐주질 않았지만
그래도 11월
계절이 계절인지라 만나는 풍경마다 황홀합니다
용비지의 가을이 궁금해서 달려가봤지요

가실님의 11월도 끝자락을 달립니다
감기 다나으시고 운치의 여행도 만끽하시길요

생강차 따듯합니다
안녕하세요?
환절기 기온이 고르지 못한 날씨가 계속 되고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 잘 관리하시고 오후 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올리신 작품 즐감합니다
산행길 쌀쌀하겠습니다
출근 길 장갑을 꺼냈습니다
따듯함이 그리운 계절이네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길요
깊어가는 가을속에도 열정적인 분들이 계시군요
내일 저녁엔 첫눈 소식이 들립니다
이젠 겨울소식만이 들릴뿐입니다
오늘   첫 눈 기다려지네요
가을이 소리없이 지나갑니다
풍경들도 다 옷을 갈아입었으니
다시 바빠지겠지요
겨울작품 많이 담으시길요
용비지   다녀 오셨네요~~~
참 아름다운 모습을 정겹게도 담아 오셨습니다.
보면 볼수록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가을빛 이제 빛 바래고 찬서리가 내리겠네요~~
그렇게 아쉬움 속에서 이 계절을 보내줘야 겠습니다.
순간만 허락하는 풍경들에 항상 목 마르지요
봄 만큼은 아니여도 가을 용비지도 사람들로 붐비네요
이제는 서서히 겨울풍경을 상상하며 여행길 나서야 겠습니다
늘, 열정의 작품활동과 멋진사진들에 감동합니다
가을의 멋이 그림에 전부 보입니다
마지막 가을이 갑니다
아쉬움속에 떠나 보냅니다
영원과 하루님 안녕하세요?
아침 찬바람에서 냉기가 느껴지는 날씨가 겨울이 실감나는 아침 시작합니다
오후에는 비 소식 눈 소식이 있습니다
옷차림 따뜻하게 하시고 추위에 감기조심 하시구요
마음은 뜨거운 열정으로 좋은 하루 만들어 가시길...^^ 좋은 글 작품 즐감합니다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영원과 하루님 안녕하세요?
첫눈이 내린다는 절기 소설인 오늘 눈이 아닌 영하권의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제 정말 겨울에 한 발짝 다가선 것 같네요
절기답게 찬 바람이 불면서 온몸이 꽁꽁 얼어붙는 느낌입니다
출근길 옷차림 최대한 따뜻하게 하고 나오시고
늘~ 일상에 즐거움 잊지마시고 좋은 하루 따뜻한 하루 되세요.. ^^
철철이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는 용비지군요.
가을의 운치가 풍부한 곳입니다.
서울 등엔 첫눈이내렸다지요. 감기 조심하세요
첫눈이 펑펑 오는 토요일은 어머니 생신 모임으로 바쁘게
어제 휴일은 문중의 시제 행사로 바쁘게 보냈습니다
11월 마지막 주에 뜻깊고 순탄한 마무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글에 더 머물러 용비지의 가을을 바라봅니다.
곧 눈부신 벚꽃이 휘날리는 봄도 오겠지요.
그 동안 눈꽃을 바라보며 봄을 준비 하겠군요.
좋은 감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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