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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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아니였어 배경음악 첨부 | 안개
영원과 하루 2019.02.12 04:30
길가에 선 나무가
그림이 되어 주고
마음 식힐 바람이 되어 주고
가끔은 마음 흔들어 댈
고독한 가사가 되어 주네
가지에 달려 새 봄을 알려줄 싹이
속살을 파고 나올 때
그들은 우리에게
다시 노래가 되어 주겠지요
눈 내린 자작나무 숲!
제가 만나고 싶은 풍경을 데려오셨군요
은은한 안개와 자작나무 나신들....
사륜구동 타시나 봐요.
제 차로는 저길 갈 수가 없더라고요
울산에선 멀기도 너무 멀고 ㅠ.ㅠ
참 멋지고 아름다운 詩를 읽어 봅니다.
계절마다 다르고 ...시시각각 다르고 .. 아침저녁으로도 다른데 ...
우리는 그걸 하나라 할때가 많죠~~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또 얼마나 다른지 ....?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 충만한 갑성으로 봐야 하겠네요~~~
바라보는데...
울컥하는 것은 무엇때문인지...

참으로 멋진 풍경입니다...
자작나무 겨울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테백 어디메쯤
이렇게 아름다운 자작나무길이 있는지요

그 길도 걸어봐야겠는걸요
눈이 펑펑 오는 날이면 더욱   아름답겠지만

어쩌겠어요
눈은 오지않고   건조하기만 한 요즘 날씨
그저 자작나무의 하얀 표피라도   눈 대신
위안이 될듯합니다

날씨가 다시 추워졌어요
따뜻한 유자차   한 잔 올립니다
자작나무가 예술이 되는군요.
자작나무 풍광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아!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의 이리도 변화무쌍!
눈여겨 보면 참 아름다운 세상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또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편안한 휴식 취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일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힌나무에 흰눈
마음이 흔들리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네요
항상 다시한번 보아야하는 멋 진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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