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전체보기 (566)

하늘로 길을 트면 경계는 무너진다네 배경음악 첨부 | 바다
영원과 하루 2019.02.19 04:20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기쁜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립니다~~~~~~~~~*

장관입니다

나는 이런 사진을 아직 못담아보구요
정말 멋지거든요

거진항까지 갔는데
대진항은 못가구요 ㅎㅎ

갈매기
그들의 날갯짓에 매료되어봅니다
아니 영원과 하루님의 사진에 빠져봅니다


지난 주말
눈소식에 사진관집 아이들이 급벙개 모임 철원으로 달려가서
아 내 생애 그렇게 많은 두루미들은 처음 봤습니다
진사님들도 어찌 그리 많이 오셨던지 ...?
자리가 없어 뒷쪽에 서서 진사님들 사이사이로 찍었더니
오빠도 나도 동생들도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요 ㅎㅎ
그래도 황홀했으니요

오늘도 눈 소식
기온이 따뜻하여 지금은 비로 내립니다

따뜻한 유자차 한 잔 올립니다
지상에 머물면 선이 있고
하늘을 가면 무너지는 선들
경계가 없어지고......
새들이왔다 갔다
교훈을 주네요
갈매가 군무를 추는 듯 합니다
멋진 작품 입니다
햐~~~
저기도 우리 동네처럼 갈매기가 많네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은 쟈들이 어디서 노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빨간장화 신은 갈매기가 보고싶어요
느림의 미학 ...
하늘의 경계를 지우는 갈매기들의 비상 ...
무엇보다 이 사진을 담을때의 하루님 감성 ~~~
어찌 이런 시상이 떠 오르고 이런표현을 하실수 있는가?
가슴을 콕콕 찌르듯이 감동의 詩를 읽었습니다.
대진항 풍경이 몽환적입니다.
갈매기들의 춤사위가 우수이자 정월대보름을 축하해 주는 듯 합니다.
오곡밥, 부럼 많이 드시고 건강한 한해 되세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하늘로 길을 트고 살고 싶군요.
구속의 땅은 싫군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갈매기가 하늘로 날으는 풍경들이 그림으로 그린것 같아 아름답네요
하늘과 땅....
그사이 우리는 지금 어디에 속해 가는지?
모든게 마음 먹기 따름 이겠지만....
나를 곰곰히 생각해 봅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하늘이 무너지나 땅이 꺼지나 내기를 히나...
광란의 갈매기 군무가 마음을 흔드네요
올 겨울은 철새한마리도 담아보질 못하고 봄이 되는듯 합니다
갈매기들의 날개짓에 봄이더 빨리 올듯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바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