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꽃 사태 배경음악 첨부 | 매화
영원과 하루 2019.02.26 04:3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버들 강아지 피어 나는 봄이 왔습니다
새봄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와우~
눈 앞에 몽롱합니다
매향이 진동하는 듯, 아찔합니다
남녁은 꽃 사태 꽃 홍수로군요
꽃 물결이 점차 위로 올라오겠지요
봉은사 홍매는 언제쯤 피우나요???
올 해에는 꼭 보고 싶습니다
그러게요

위대한 자연입니다
겸손해집니다

통도사 만개한 꽃

꽃사태 맞습니다
숨이 멎을 정도군요
향기 또한 얼마나 절정이었을까
가히 짐작이 갑니다

저도 봉은사 홍매소식이 궁금해집니다

남녘으로의 매향따라 떠나고도 싶은데
회사업무도 바쁘고
5월 고희 기념(여행시기 5월이 좋아서) 유럽여행 계획까지
이리저리 참 바쁩니다

마음을 비우며 서서히   찬찬히요

따스한 메밀차 한 잔 올립니다
매화가 영원과 하루님의 손에서 향을 품는 꽃 숲으로,.
아름답습니다.
정말 봄이 터졌군요.
꽃 사태가 비상사태군요.
봄이 움틀고 있습니다.
행복한 화요일 보내세요.
타오르는 매화 꽃에 취하고
말콤하고 꼬순 매화 향기에 또 취합니다.
그 꽃과 향기 마중 못가는 마음이 아프네요
지는요.
혼미함에 정신줄 놓겠습니다.
자연의 섭리앞에 신의 손길앞에
지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멋진 감상 합니다.
매화향기 가득한 봄입니다...
이제 꽃을 찾아 떠나는 시간들 입니다....
멋진 작품 잘보고 갑니다...
행보한 하루 되시고요...
꽃사태에   고운   분홍 저고리가   생각납니다
정말   아름답게 곱게 담은신것   같습니다
소리없이 봄이 가슴을 열었습니다.
머물다 갑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
변함없이 꽃들은 때를 잊지않고 계절마다 잘도 찾아와주는군요
이제 봄을 맞이해야겠습니다
통도사라지만 제 눈엔 다른나라의 풍경같이 보입니다
이곳에도 어서 꽃이 피길....

좋습니다..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봄꽃속에 묻혀 있는 기분 입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누가 매향 천리라 했던가
남녘에 피어나는 매화
그 향이 어느 바람 따라     왔는지 이 곳에서도 느껴지는 듯합니다
외국의 모 사이트에 영원과 하루님의 가르침으로,
사진을 무초점, 인, 아웃포커싱,줌밍의 사진을 올렸더니,
Rejection당했습니다.
사유는 Focusing였습니다.
봄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편안한밤 되십시요...
와 - 이리 멋지게 담아오시다니요!
제가 그 곳에 갔어도 이렇게 아름답진 않았을거 같군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언젠가는 한번 통도사에 가보리라 다짐히게 됩니다.
꽃이 터졌네요...
거대한 자연의 섭리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란걸 느끼셨군요   ~~~
멋진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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