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붙박이 사랑 배경음악 첨부 | 동백
영원과 하루 2019.03.05 04:25

동백과 동박새
그런 사이 ... . 아름답습니다

거제도 동백은 벌써 떠나는 시기이군요

동백 하면
그저 장흥 묵촌리 동백이 생각나는걸요
맨 처움 동백의 황홀함을 만났던 곳이기에 ...

봄이 성큼 성큼요
봉은사 홍매도 두번씩이나 다녀왔습니다
서울에도 봄이 당도하여
어제 퇴근길 강변북로 동부이촌동 어느아파트는 백매도 만개하여
그 진한 향기에 따라 갔다 나오기도 했구요

탐매여행길에 서도 될 듯합니다
삼월
멋진 봄 여행길 되세요

메밀차 한 잔 올립니다
동백과 동박이 그리고 사랑
남쪽은 동백   매화가 한창
일년에 한 번은 눈을 마추어 주어야
직성이랄까 풀리는 꽃
사랑도 전해주고 안부도 묻고
네가 있어 내가 있단다
오!
마지막 날아가는 순간까지 절묘하게 잡으셨네요~
토종동백이라 더 이쁘구요
아파트 화단에 전지작업을 하는데 동백꽃 가지가 무더기로 떨어져있길래
몇 가지 주워서 화병에 꽂았더니 온 집안이 환하네요^^*
연출아 아닌 ... 동박새 사진 ~~~
참 귀한 사진을 담으셨습니다.
거문도 수월산에 ... 등대 가는길이 동백 터널로 계속 이어지더군요~~~
간간히 동박새 사진도 걸어 놓았구요...
보이면 쏜다~~ 라는 각오로 왕복을 걸었는데 ...
끝내 보지를 못했습니다.
그 한풀이 사진 같으네요~~~ ㅎ
자연에서 동박새와 눈 맞춤하심이 좋습니다.
요즘은 미세 먼지로 외출이 어렵긴 하지만
여기저기 꽃들이 피어나네요.
글과 함께 감사히 보고 갑니다.  
동백과 동박새
동백은 아는데 동박새는 처음 듣네요
역시 나는 무식하네... ㅠㅠ
경칩의 봄을 유혹하는 불박이 사랑
봄의 완연함 속으로 찾아드는군요.
멋진 작품 감사히 봅니다.
다음에서 스크랩을 못하게 하네요.
추천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오늘도`-
평안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녁 동백꽃 향기에 달콤한 꿀에 취한 동박새
봄 꽃과 향기 다 몰고 옵니다.
일상이 미세먼지에 갖춰버린 요 몇일 정말 힘들었지요.
오늘 새벽부터 비가 내려 맑은 공기를 마실수 있어 좋아요.
행복한 오후 되셨음해요
저희집 앞베란다에는 동백이 벌써부터 피고지고 또 피고 합니다.
그런데 외겹 토종 (?)동백이 더 어여쁜것 같습니다.
동박새와 함께여서일까요?
영원과 하루님의 손길로 와서일까요?
호로록--- 날아가는 동박새까지 마무리를 귀막히게 잘 하셧네요.
넘- 예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요.
붙박이 사랑...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과 사진입니다...
미세먼지가 건강을 위협하는군요.
스트랩을 다움에서 못하게했군요.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한폭의 화조도를 감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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