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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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 바람
영원과 하루 2019.03.12 04:30
봄이 울렁이게 합니다
피어나 곳에 숨어 있는 기쁨인가요
늘 강건하시길요
독특한 표현이네요
눈부신 봄 햇살
혹은 아지랑이처럼 어지러운 느낌까지
꽃은 왜 사람을 이다지 혼미하게 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한 수요일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삼월 되니
하염없이 꽃이 피고 또 피고

고향 구례도
산수유 . 매화 만발하고요
머지않아 벚꽃도 피기 시작할 터

봄은 분명 왔습니다

냉이꽃 꽃다지꽃 광대나물꽃 등 등

이 봄을 다시 건강하게 맞이하는 내가 그저 축복입니다

영원과 하루님도
예쁜 삼월 여행 되시기를 요

햐   지금 이 시간은 눈발이 날립니다
우엉차 한 잔 따뜻하게 올립니다
따가운 봄 햇살에 아름다운 봄이 피어납니다.
스크랩블 못하게 다움이 막았군요.
꽃샘추위, 계절풍이 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잠시도 심심할새가 없는 시간들..
혼자 있어도 충분히 몰두 할수 있는 ..
참으로 아름다운 상상의 세계..
멋진 감상하고 갑니다.
봄맞이를 다녀 왔습니다.
광양 매화마을 ,.구례 산수유마을,.돌산대교 야경.여수 산업단지,.보성녹차밭,.
봄에 마음이 흔들리는 것 같습니다
붉은동백이 떨어졌을때가 더 강렬한 인상입니다
흔들이는 동백은 마치 백조들의 날개짓 같아 보여 좋습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쌀쌀한 날씨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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