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기다렸기 때문에 꽃은 두근거리며 핀다 | 매화
영원과 하루 2019.03.19 04:20
저 많은 솜털
어디로부터 순식간에 모였다가
어디로 가게 되는걸까
바람으로 모이고 바람으로 날아갈 그들
우리네도 그들의 옷
입음과 벗음이 같을진저
ㅎㅎ
일장 춘몽   아니련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꽃피는 향긋한 봄날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화려한 봄 맞이 꽃들의 잔치가 열렸군요.
세상이 꽃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어요.
멋진 작품 스크랩이 다움에서 걸렸어요.
행복하세요.
오늘도 행복하게~
늘 한결 같이

자연은 위대했어요
세상에나
완전 파스텔화 그림 속에 들어와있는 것 같네요.
어제 아침 구례 화엄사 흑매를 알현하고 왔는데
광양 매화는 한물 가고, 다음주쯤은 벚꽃이 피겠더군요
딱 하면 어딘지 알겠습니다.^^
기다렸기에 꽃은 두근거라며 핀다.!!!
참 잘 어울리는 문구입니다.


공연,
해보면 압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걸,
이 학생들은 연극이나 춤이나 노래를 배워서 해
본적이 없는 학생들이지만마음을 모아 해 냈습니다.
거기에 봉사를 다녀온 곳의 마음과 행복을
담아서 ....
참 장한 학생들이라는 마음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봄은 봄 인가 보구나.....
흐르는 땀방울을 손등으로 닦으며 노닐다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작품에 머무르며
피로를 씻은듯풀고 가는길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멋진 유화를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두근거림으로 핀 매화들이 폭발적인 에너지로 세상을 사로잡네요.
해피한 저녁 되시길요
환하게 와준 당신...
참 고마운 당신입니다...^^
온 천지 하얗게 눈이 내린듯 참으로 멋진 모습입니다
올해도 봄을 기다렸듯이 이렇게 또 찾아와줬군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얼마나 많은 비가 오려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하늘빛을 바라보며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마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빗길조심
차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이 봄이 눈부십니다.

행복 합니다.
저도 눈부신 봄을 맞으러 가렵니다.
안녕하세요!!
매화가 최고로 절정입니다.
좀 있으면 아쉬움의 시간도 오겠죠?
항상 이순간을 행복하게 보내야 겠어요.
그래야 후회가 없잖아요!!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광양매화마을의 사진포인트가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사진 입니다
사진가들이 모두 광양을 가는듯 합니다
저는 아직 가보질 못해서 이렇게라도 광양을 볼수있어 행복합니다
꽃처럼 세상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즐거운 주일 밤 보내세요.
무엇이 달라도 다른표현이십니다.
정말 마음까지 환해지네요.
감사히 봅니다. 좋은 나날 되시어요..^^
멋지네요...
올해는 매화구경을 못가고 넘어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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