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과 하루의 사진여행
내  안의 꿈과 자유를 찾아서
누이야 | 매화
영원과 하루 2019.03.26 04:30
가 본지 10년도 더 된 선암사 봄풍경 정말 눈부십니다.
님의 방에 이 봄을 마음껏 담아다 놓으셔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행복한 봄날 계속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그 유명한 선암매네요~~~
오래된 절집과 늙은 매화나무
소재가 좋아서 사진가들이 많이 찾으시나 봅니다.
물감미 번진듯한 표현이 이채롭습니다

선암사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번 주말 가려는데
너무 늦겠네요
봄이   오는지 모르게 오고
꽃이 피는지 모르게 피어납니다
이름 모를 작은 풀꽃들이  
별이 되었습니다
매화의 향이 이리도 좋은가요
향이 천리나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침마다 보고 느끼고
함께 나누고 공감 할 수 있음도
모래알 같이 많은 사람중에
크나 큰 인연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먼길 다녀 오셨네요...
세월의 흔적이 물씬풍기는 돌담과 고목에서   느끼는 매화향기가 특별납니다.
멋진 필체로 그려내신 모습이어서 더더욱 아름답습니다.
좋은봄   좋은작품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선암매를 색다른 기법으로 봅니다
'매향천리'라
그 유명한 선암매를 보며 600년의 향을 느낌니다

문병 고마웠습니다
선암매의 향기가 그립네요.
먼 발걸음에 매화도 꽃으로 향으로 보답해드렸군요
아름다운 눈꽃이 휘날리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선암사 참 멋진곳...
경내에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봄이면 늘 그리운곳 입니다...
선암사 차맛 또한 일품 이고요...
4월 멋진 시작 되시길....
모진 봄바람에 어렵게 핀 꽃들이 떨어질까 안타깝습니다...
선암사 사찰경내를 가본지가 한참되었습니다,.
많이 변했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움 봄날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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