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름의 시와 사랑

대문짝 모음 (22)

2009년 8월 20일 | 대문짝 모음
정바름 2009.08.20 08:24
올해 국상을 두번이나......
그러게요.
어제 봉정사 자료 찾아보니
조만간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 들었어요,
기대가 되는 절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는 모두
겨레와 나라를 사랑합니다.
지천에 민들레꽃 만발한
아름다운 나라를....
함께 명복을 빕니다.
허물은 어느 인간에게나 매한가지거늘
그의 족적은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던 두 분을 한 해에 잃고 나니
마음이 쓰리고 아프지만,
그래도 내일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않으렵니다
태어나고 죽는 것은 하늘의 이치지만
올해는 더욱 애석합니다.
지나는 것은 잠깐이요,
소망은 영원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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