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름의 시와 사랑

花.草.木 편지 (92)

봄을 봄 | 花.草.木 편지
정바름 2011.04.12 09:47
진달래     제비꽃 그다음 이름을 모르지만 넘 넘 이쁘고 아름답습니다
진정코 봄이 왓음을 전래주네요
새봄..새로본다 뜻이군요
새봄을 전해주신 정선생님~~짱`^^*
요즘 봄들녘을 쏘다니느라
제 블로그에도 뜸하게 들어오게 되네요.
아무 데나 거닐어 보면
거기가 다 봄입니다...
사람사는 세상과달리 어디에서 어떤모습으로 피엇느냐가 중요치 않군요
어느곳에 어떤모습으로 피어도 차별없이 모두가 나름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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