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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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153)

터키 소금호수 으흘라라 계곡을 거처 카파도키아로 이동 | 해외여행
데미안 2019.03.25 12:48
사람의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는걸 실감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그렇지요 신앙이라는게 무엇인지
세삼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대단한 지하도시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요
소금호수도 가셨군요? 저흰 겨울 우기때라 못가봤네요ㅎㅎ
지하도시 데린쿠유와 우치히사르 풍경을 꼼꼼히 담어셨네요^^

보시다 싶이 저희도 물만 있는 것 같이 보이잖아요
여기를 보기 위해서는 여름에 가야하는데 아유 그 때는
너무 더워요 여기 자외선은 대단히 강렬해서 피부가
익어버릴 것만 같던데요
가이드 설명은 제가 귀가 안좋기도 하지만 마이크 상태가
안좋아서 알아들을 수가 없어서 사진 찍어와 집에서
공부를 했네요 ㅎㅎ
와~ 신기해라.
가이드가 조금만더 섬세 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쉬우셨겠어요 데미안님.
그런데..
정말 굉장하군요.
협곡도 그렇고..
오히려 로마에서 보았떤 성스러운 곳들보다
더 가슴에 와 닿는듯 하네요.

니엘은 산수유 마을 22일날 다녀왔어요.ㅎ
내일은 또 출장겸해서 제주행에 오르네요.
이번에는 유채꽃좀 볼수 있으려는지..ㅋ

새벅 3시를 향해 가네요.
작업할것들이 있어 끝내놓고
잠이 안와 잠시 들어왔다가
늦은 인사 나누고 갑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일정 시간 맞추느라 그랬겠지만 소가 솥에 발만 담가보고
지나가는 것처럼 겉만 번지르르 하지 실속이 없는 여행
부지런하지 않으면 제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그시대에는 로마의 지배를 받아 로마에 문명이나 터키의
문명이나 비슷 했으니 어떤 곳은 로마보다도 나은 곳도 있겠지요

출장이 많으시네요 출장은 늘 피곤한 것 그때그때 즐기면서
병행하시면 훨 수월할겁니다
제주도 산방산 주변에 유채가 많던데 금년에는 피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봄이 조금 빠르잖아요 행복한 출장 보내십시오

저도 2시까지 사진정리한다고 컴에 있었는데 그런 줄 알았으면
노크를 해볼걸 ....
안녕하세요.
세상에는 자연이 만들어낸
희귀하고 신비스러운 곳이 너무 많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멋진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역시나 터키다운 면모가 있었습니다
신앙이란 어디까지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습니다
비둘기집 같은 저런 곳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것도
신기하고요
데미안님 안녕하세요?
소금호수 으흘라라에서 많은 소금을 생산하겠어요 ㅎ
핫산 산이 그림같이 아름답네요.
신비한 이국풍경을 두루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3월의 마무리도 잘하시며
봄을 만끽하시며 내내 행복하세요^^
볼리비아 소금사막 다음으로 큰 호수라네요
터키의 소금소비 64%를 감당한다고하니 퍼내도 퍼내도
끝이 없나봅니다 핫산 산은 하루종일 보고다녔습니다
볼수록 아름다운 산입니다
비둘기 집 같은 곳에서 어떻게 사람이 살았는가도 신기하고요
신비스러운 모습들 눈이 떨어지지를 않았습니다
늘 티비로만 보던곳이었는데
직접 보고 즐기시는 재미 너무 부럽습니다요~^^
저도 언젠가는 이런곳을 마구 누비며 다이고 싶은데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티비로 보다 보면 언젠가는 갈 날이 있겠지요
안선생님께서야 아직 창창하신데 정년퇴직하고
얼마든지 다닐 수가 있습니다 차곡차곡 돈과 건강
축적해 놓으세요
소금호수를 지나
으흘라라 계곡의 바위산 직벽의 바위군락도 멋진데
동굴도 많군요 으흘라라 계곡은 영화 스타워즈 촬영지
가이드님이 좀 섬세 했더라면 좋은 여행이 되었을텐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여행을 하셨군요
핫산 산 소금인가요?
데린구유는 소년이 없어진 닭을 찾다가 지하도시를 발견
많은 돈을 벌어 횡재를... 아나톨리아의 기독교인들이
로마인들의 침입으로 인한 박해를 피해 땅속 지하도시로 피신하셨군요.
덕분에 터키여행에서 신비스런 소금호수, 으흘라라 계곡 등 잘 보았습니다.
소금호수는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사막 다음으로 크다고합니다
터키의 소금소비의64%를 감당한다고 하니 무궁무진한 양이
매장되어 있는 거지요 으흘라라 계곡은 길기도 하지만 많은 유적들이
발견된곳입니다 한번 트레킹이라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핫산산은 눈입니다 터키는 산들이 높아서 아직까지 눈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데린구유는 신비의 지하도시입니다 종교의 힘이란 어디까지인지
동굴안에서 가축도 기르고 생활도하고 그렇게 박해를 받으면서도
종교를 지켰다니 놀라운 일이지요
터키도 볼거리가 많은데 한군데씩 가려면 몇시간씩 차를타고 이동을
해야하니 조금 지겹다고나 할까 조금 시간여유가 잇으면 세세히 볼 수가
있을텐데 아쉬운것이 하나둘이 아니었네요
이번 포스팅은 소금호수도 소금호수려니와
마치 성지순례를 하고 오신 듯합니다.

우리나라는 소금을 염전에서나 볼 수 있는데
이곳은 소금을 직접 소금호수에서 볼 수 있네요.
말 그대로 소금호수네요.
군데군데 소금 덩어리가 눈에 띄네요.

초대교회의 예배 처소를 보니 초대교회 교인들은
박해를 피해 저런 곳에서 믿음을 지키며 생활하면서도
믿음이 얼마나 훌륭했던지요.
초대교회 교인들이 저런 역경 속에서도 훌륭한 믿음을 지킨 것을 보면
참 존경스러워요.
저는 항상 그렇게 기도하거든요.
한국교회가 초대 교회의 모습을 본받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요.
지난주 목사님 말씀이 초대 교회 교인의 믿음에 관한 말씀이었거든요.

화산이 폭발하면서 분출된 용암과 지진으로 인해 형성된 지형이
저렇게 웅장한 응회암지대를 이루고 있군요.
이곳은 정말 의미 있는 여행지 같아요.
소금호수는 여름에가야 진가를 발휘하는데 겨울에는 물이 차있어서
진가를 발휘하지를 못하는데 지나가는 길에 잇으니 들려본 것 같습니다

저는 무종교지만 종교란 무엇일까 가끔 생각을 해봅니다 저렇게
불편한 생활을 하면서도 지켜내야 하는 전쟁을 하면서까지 지키려 하는
그힘이 어디서 나올까?
참으로 위대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정말 최초에 우리나라에 전파를 하던
그런 교회가 됐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욕심을 내봅니다

화산폭발을 하면서 화산재로 형성된 바위라합니다 그래서 쉬이 파낼
수가 있는 석회암 층이라고 합니다 비들기 집 같이 저렇게 파고 살았으니
얼마나 불편 했을까도 생각이듭니다 보니까 봉괴된 곳도 있었어요
정부에서도 위험하다고 못살게 통제를 하는가봐요

다음 장에는 토굴교회도 나옵니다 기대를 하십시오 ㅎㅎㅎ

신기함 가득한 터키여행
자연과 세월과 환경이 만들어낸
풍경들은 기이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그리고 먼 여행도 무리없으신
데미안님의 체력도
놀랍기만 합니다!^^




이런곳은 어느나라보다도 신비로움이 있었어요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교회를 지켜내려는 종교인들의 의지
얼마나 대단해요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겠지만 영원히
없어질 수는 없는 저 모습들 잘 보존해 좋은 관광지로
또한 좋은 먹거리로 활용해야겠지요
가이드 때문에 때로는 속이 상한 때도 있었지만 대체로 좋은
여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움추리고 있던 만물이 기지개를 피고있는
3월 유난히도 미세먼지 바람이
건강을 위협하고 있네요,
그래도 개나리꽃은 활짝피어 모든이의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고루지 못한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봄 여자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이라지요
미세먼지에 찌드른마음 꽃구경으로 말끔히 찟어보아요
여기는 벚꽃이 활짝 피고 있습니다
행복한나들이 되십시오
트즈괼 호수의 소금과 진흙의 비율을 만든 항아리 냉장고 대신해도 되겠네요...
그 유명한 영화 촬영지 ..깍아지른 듯한 절벽이 보이는 오솔길을 걷는 계곡트레킹 너무 환상적입니다 ...
와~우~
핫산 산 너무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
가이드 정말 나빠요..쇼핑도 좋지만 여행이 목적인데 ...
옛날 냉장고 없는 시절에는 이러한 지혜로 행북을
찾지 않았나 생각이됩니다으흘라라계곡은 30여분만
트레킹을 했어도 아름다운 여러 모습들을 봤을텐데 영화 이야기만하고
사진몇장 담고 눈도장 찍는 여행은 정말 보여주기 위한 것
아무런 소득도 없지요
핫산 산은 이나라도 우리나라 태백산맥 처럼 긴 토로스 산맥이 있는데
그중에 속하는 산인데 눈쌓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여행사와 가이드는 먹이사슬로 이어져 다들 자기 잇속만 챙기기에
급급하답니다 여행자들은 여행 망칠까봐 아무말도 못하고 ...
자연이 빗어 낸 걸작, 카파도기아 멋진사진, 즐감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봄빛 완연한 오늘도 즐겁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산내들님께서도 진즉 다녀오셨지요
예전에 예약을 한번 했었는데 아이에스 때문에 여행사에서
취소를 해버려서 이제야 다녀왔네요
카파도키아는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곳이 아닐까요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소금호수와 멋진 터키여행후기 잘 보고 갑니다
자세하게 기록하셔서 요거 보면서 자유여행해도 될듯싶네요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 마스크는 필수입니당
건강한 하루되세욤
사실 언어만 소통할 수가 있으면 자유여행이 적격인데
우리세대는 언어소통이 잘 안되는지라 페키지를 이용학
수밖에 없습니다
이쪽지방은 미세먼지가 그리 심하지 않네요
중국이 없어져야 나라가 사는데
남쪽은 온통 꽃소식입니다
저 소금호수~ 연한 핑크빛 소금이 인상적이었던 곳이네요...
터키 전역에서 이 소금호수의 소금을 60% 이상 소비한다더군요.
나무에 걸린 악마의 눈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저 소금호수를 보면 여름과 겨울 여행의 장단점이 있네요
저는 이른 봄에가서 토로스산맥의 올림푸스 눈산을 보는
행운도 있었는데 여기서는 우유니 소금사막처럼 푸른 물의
호수만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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