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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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153)

로즈벨리 사파리 투어와 파샤바 계곡 버섯바위 | 해외여행
데미안 2019.04.01 06:00
참 멋져요.
버섯 모양이 정말로 신기해요.

어느곳에서나 종교 탄압으로 인해 고통 받은 사람들은 존재하네요.
역사속에 묻힌 그들의 고통을 이해한다면
다시는 종교 갈등이 없어져야 할텐데....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니 안타까울 뿐 입니다.

신의 이름을 빌어
인간들 스스로의 탐욕을 채우는건 아닌지요?
화산재의 지각변동으로 형성된 지질층이 풍화작용에
의해서 저렇게 오랜 시간에 걸처 변화한 모습이
이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어보으고 있네요

서양사회는 더 많이 종교를 신격화해서 그리고 그신을
팔아서 폭정을 일삼았던 암울한 시절이 있었지요

카파도키아를 돌아보며 얼마나 기독교를 탄압했으면
지하도시를 형성 하면서까지 버티고 지켰는지 한눈에
다 들어오는 느낌이었지요

나의 종교만 소중한게 아니라 남의 종교도 소중함을 알고
서로 존중하며 공존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리오너라를   4시간을 보셨다면서요 심취하다 보면
금방 갈 시간 아닌가요 판소리의 귀중함을 체험하신 시간
아깝지 않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버섯바위 몸통 끝에 위에 버섯의 송이라고 해야 하나요?
몸통과 색깔도 다른 게 마치 조각해서 올려놓은 것 같네요. ㅎ

광활히 펼쳐진 파샤바 계곡
버섯바위. 낙타바위 모든 게 신비로워요
멀리서 보면 정말 벌집처럼 보여요.
화산재와 퇴적층의 조화로 바람구멍도 있구요.

그곳도 먼저 여행지처럼 교회가 동굴 속에 자리하고 있네요.
그곳 사람들은 신을 선택하면 동굴 생활을 하게 되는 군요,

카펫이 수공예품이라 가격이 비싼가 봐요.
그런데 가격에 비해 모양은 별로 같아요.

버섯바위 보고 또 봐도 신비롭고 멋져 보여요.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재가 쌓인 위에 다시 화산이 폭발
용암이 위에 닷씌워져 풍화작용에 의해 강한부분과 약한부분의
오랜시간 씻겨 나가다 보니 저런 형태가 됐나봐요
정말 신기하지요 대만에가도 자런 곳이 있습니다

카파도키아는 이런저런 이유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 저렇게
숨어지내며 바위가 파기쉬워 동굴을 만들어 살고 있었기에
비둘기 집이라는 많은 동굴 가옥이 생성되어 있는 곳이지요

기독교가 이스람의 박해를 받으며 숨어서 저항하고 삶을 영위하며
종교를 지켜가는 고난의 시기가 아니었을까요
기독교가 허용됐을 때도 오랜세월 살아온 방식으로 토굴을 만들어
교회도 토굴속에 지었나봐요

카펫 직접보면 굉장히 섬세하고 화려합니다 한올한올 정성들여
만들었기에 가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정성스레 올려주신 터키의 기이하고 멋진 자연경관 , 감사히 봅니다.
꽃샘추위속에 4월의 첫날,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군요.
봄이 완연해 지는 이번주도 즐겁고 활기찬 일상 이어 가세요.^^
저런 풍경이 우리나라에도 한군데 쯤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제가 주말에 서울에 있었는데 너무추워서 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왔네요
꽃샘추위가 보통이 아니었어요
감기 조심하세요 산내들님^^
가파도키아 풍경을 보니까 몇달전 터키여행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저는 셀카봉 들고 열심히 찍었거덩요ㅎㅎ데미안님도 블룬투어를 못하셨나요?
저도 사파리투어로 가파도키아 괴레메를 둘러보는것 만으로 만족해야 했어요ㅎㅎ
일정이 꽉 짜인 것도 있지만 가이드들 안내가 참으로 어설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워낙 자주 멀리 다니다 보니 자기들도 지치겠지만
별로 성의가 없는 것 같았어요 차에서 몇마디 설명하고 현지에서는
그저 자유시간 처럼 몇시까지 어디로 모이라고 하니 세세히 알아야
제대로 보지요 그래도 열심히 뛰어다니며 본다고 봤는데도 못 본 곳이
많지요 블른투어 들어보지도 못했네요 ㅎㅎㅎ
월요일 저냑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오
그랜드케년을 닮은 귀여운 로즈벨리   ..
동화속에 나올 법한 신기한 요정같은 마을 괴레메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낙타바위,   신비스러운 여러종류의 버섯바위 몸통하나에 세개씩이나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작품이네요..

무너질까봐 조금 걱정은 되지만 데미안님 덕분에 눈과 마음이 호강을 톡톡히 합니다~^^
설명에서처럼 기구한 운명속에 태어난 마을이며
또한 협곡들 말로 다 설명 드리기는 저로서는 역부족이랍니다
화산재와 용암 약한부분과 강한 부분이 몇천년동안 풍화작용에
깍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모를해서 현재에 이르렀지요
안전을 위해서 주변에 접근을 막을 필요성이 있지 않나 생각이됩니다
와~
가슴이 막 뛰어요 데미안님.
빨리 터키여행 한번 다녀오고 싶다는 마음에..ㅎ

이번 이탈리아 여행후
좀 자중하며 지내자 했는데..
데미안님 터키 시간을 둘러보노라니
너무도 설래이는 마음이 일어나네요.

어쩜..
로마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뜨거움이..
올려주신 사진 속에서 느껴지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거제도 산행..
조심히 다녀오세요.^^
카파도키아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성지나 다름 없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조금 여유를가지고 돌아보면 많은 것을 볼 수 가   있는데
너무 짧은 시간이라 다 돌아보지를 못해서 미련이 조금 남게됩니다

이태리는 많은 역사를 간직한 나라이고 번성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손색이 없지만 반이상이 성당문화 성벽문화입니다
그러나 터키는 이스람 문화가 번창하여 기독교가 번성하지를 못한
곳입니다 박해를 많이 받았지요

그래서 척박한땅 카파도키아로 숨어들어 지하도시를 만들고 종교를
지키며 살아온 곳이기에 곳곳이 볼거리가 많은 지방입니다
그렇군요.
역시나 박학다식한 데미안님 덕분에
좋은 정보 저장 해 봅니다.

까막이 정신에 언제까지 저장될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한번이라도 읽어가면서 생각할수 있다는게
감사한 일상이곤 하지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지요
직접가셔서 눈으로 보는게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종교의 변천사와 역사의 현장을 꼭 보러 가시기 바랍니다
데미안님 안녕하세요?
낙타바위 삼위일체 버섯바위 자연의 오묘함과 신비로움에 감탄합니다
외국가서 울나라의 현대차도 만나니 반가우셨겠네요 ㅎ
덕분에 이국풍경들 두루 잘보고갑니다
늘건강하시고 봄향 만끽하시며
행복한 4월 즐거운일상이되세요^^
보면볼 수록 기기묘묘한 자연풍경 눈이 호강 했습니다
오랜 종교의 역사가 숨어있는 곳이지요
이렇게 공유할 수가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아요
내나라에서는 정부를 욕하고 사회를 욕하지만 외국에 나가면
모두가 애국자가됩니다 자연 우리물건을 보면 기분이 좋지요
이제 봄이 북상을해 꽃들이 만발하지요 즐거운 꽃구경 하시고
건강은 필수입니다
와~~~~~~~~~~~~~~~~~~~~
뾰족바위도 참말로 멋지지만
여러컷으로 찍어 설명을 써 놓으신 데미안님이 더 대단하십니다.
저런 바위는 첨 보는것 같아요
그리고 느끼건데.. 참으로 인간의 질긴 생명력을 느끼게 하네요.
요번 여행은 더 의미가 있으셨을듯 해요.
그저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을 정도로 오랜세월 비바람과 온도차이로
단단한 바위와 덜 단단한 바위의 풍화작용으로 저런 형태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관광수입도 꽤나 짭짤하게 올리고
있는곳입니다
종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여기서 보면 짐작이 갑니다
지하교회와 동굴교회 모두가 사람의 힘으로 다 파내고 건설을하였으니
그세월과 노고가 얼마나 컸을까 짐작이 가지요
화산재의 지각변동으로 형성된 지질층이 풍화작용으로
저런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군요
광활하게 펼쳐진 파샤바 계곡 버섯바위, 낙타바위등 신비스럽고
카파도키아는 이런저런 이유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
동굴을 만들어 저렇게 숨어지내며   살게되었다고 하니
종교란 참 위대한것 같아요
데미안님 덕에 터키여행 편안히 앉아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데미안님
자세히 읽어 보셨으면 어느정도 이해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역사는 만들어 지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시절에는 종교는 참 위대했지요
모든 권력은 종교로부터 그래서 위정자들이 종교를 앞세워 탄압하고 싸우고
못된 짓들을 많이 했지요
척박한 땅 카파도키아로 이주해 이렇게 지하도시 비둘기집 같이 조성해
버티며 종교를 유지 해왔습니다
시간되시면 한번쯤 가서 직접 보시면 실감이 나실겁니다
다양한 버섯바위들~ 다시 봐도 신기합니다.
낙타바위를 배경으로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나서
혼자 웃음지어 봅니다...
오랜세월동안 풍화작용에 의해서 저런 형상의 바위들이
만들어 졌다는 것 그러한 역사속에서 우리는 좋은 경치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네! 그사진 저도 보았었지요
그런데 우리는 그냥 여길 지나치기만 했습니다 차창 넘어로만
보게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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