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아름다운 세상 모두가 행복하게 소통하며 
맺은인연 오래 간직하고 배려하며 삽시다

전체보기 (1538)

영도 봉래산 둘레길 | 부산.경남.울산
데미안 2019.03.28 06:00
알뜰히 담아오신 풍경에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시계방향으로 살펴보는 야생화도
풍경도 재밌고 정겹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온통 나쁘다고 뜨네요
마스크 잘 챙기셔서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일찍 활동을 하시네요
봄을 다 담아 올릴 수도 없고 조금씩 여기저기 담으려니
바쁘기도하고 다리도 팍팍하고 ㅎㅎㅎ
이렇게 하루를 돌다보면 담을 것이 지천에 있는 것 같고
나무만 앙상하게 서있는 산행을하면 아무것도 담을 수 없는
정 반대의 하루가 될 수도 있습니다
미세먼지가 또 극성을 부리나봅니다
오늘 진해에 가는데 슬며시 걱정이 되네요
오늘 하루도 상큼하게 열어가세요 들꽃처럼님^^
봉래산만 두 세번 갔었는데 정말 많이 변했네요.
고구마시배지, 흰여울마을, 깡깡이마을도 둘러 보고
새롭게 변한 목장원에서 고기도 먹고
바닷가에서 파도 소리 들으며 얘기도 나누고,,,
하루를 온전히 영도에서 보내도 좋을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봉래산 정상에 저도 몇번 갔는데 이번에는 둘레길만 걸었습니다
둘레길을 걷다보니 고구마 시배지도 있고 목장원도 새로이 말끔히
단장을 했고 절영해안갈도 턴널이 생겼네요
흰여울 문화마을도 깡깡이 마을도 전에 포스팅을 했기에
이번에는 간단히 돌아봤습니다
부산은 온통 사방이 꽃 천지네요.
벚꽃은 절정기에 오르고 수수꽃다리도 피고
수수꽃다리 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먼저 포스팅에 벚꽃 터널 정말 멋지네요.
그런 곳 거닐 수 있는 행운이 저에게도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ㅎ

영도하면 바다로만 생각이 드는데 고구마 시배지가 영도였군요.
영도가 고구마 시배지라고 하니까 왠지 생소한 것 같아요. ㅎ

피아노 계단 아래 하늘색으로 보이는 곳은 산책로인가요?
바다를 끼고 있는 산책로 같기도 하고 어찌 보면
물이 흐르는 것 같기도 해서요,

직선으로 된 출렁다리는 봤어도 경사진 출렁다리는 처음 보네요.    
스릴 있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언덕배기 판잣집과 골목길을 보니까
지난 추억이 살아서 돌아오네요.
오늘도 진해에 갔었는데 이제 남도에는 벚꽃이 만발해서 온통
꽃동네 화려하고 순백의 거리가 됐네요 수수꽃다리도 4월 중순에
피더만 금년에는 조금 빠르게 피었습니다 향기가 침 좋지요

그제 걸은 낙동강 뚝길은 10km에 온통 벚꽃턴널입니다
아마 내일쯤은 정말 최고의 절정이 아닐까 생각이됩니다
아름들이 벚나무들만 있어서 더욱 좋은 곳이예요

고구마가 처음 대마도에서 들여왔기에 우리나라에서도 섬에서
시배를 했나봅니다 여기와 거제도에서 시배를 했다고 해요

피아노계단 밑에 파란 칠을 해놓은 곳은 절영해변길입니다
전에는 이 피아노 계단까지 올랐다 다시 내려가니 힘들었는데
이제 아래에 턴널을 뚫어서 쉽게 지나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 출렁다리도 수직다리가 맞씁니다 제가 사진을 담은 게
그렇게 보이네요 엣날에 피난민은 몰려오고 평지에 집지을 곳이
없어서 감천마을 비석마을 보수동 수정동 범천동 범일동 일부
여기 영도 등등 경사진 곳에 탠트지고 지내다 조금씩 변천해 온
동네입니다 이제 많이 새로운 터전으로 옮기고 빈집이 많네요
부산을 자주 가니
어디인지 다 알것 같습니다
뷰를 보니
우리가 꽤나 다녔나 봐요
사진만 봐도 어디쯤인지 가늠이 되니
부산에도 이바구길이나 휜여울 문화마을 감천마을
비석마을등 볼거리가 많은 곳입니다
물론 비비안나님은 많이 오셨기에 눈에 익은곳이 많으시겠지요
엣날에 비비안나님 자전거 타시던 낙동강 뚝길은 벚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지요
비비안나님 모래 오후에 시간나세요 제가4~ 5시쯤 인천에 갈것 같아요
사도요한님과 소주한잔 하고싶은데 시간되시면 연락주세요
장소는 성모병원 후문 소망교회 앞이거든요
부산이라 꽃들이 만발하네요~
따스해 보입니다~^^
네! 여기와 거기는 일주일이란 시차가 있어서
벚꽃도 만발했네요 트레킹하는데 더워서 못을 벗어드로 다녔습니다
남포동, 자갈치는 가끔갔었는데
영도는 잘안가게 되는것 같아요
이번기회에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영도에는 볼거리가 많아요 태종대도 그렇고 절영해변길
흰여울 문화 마을 깡깡이마을 남항대교 좋잖아요
부지런도 하셔라
강서 낙동강변 30리 벚꽃길도 거닐시고
그것이 아쉬웠는지 영도 봉래산 둘레길 트레킹 하셨군요
대단한 체력에 미소 연신 놀래 봅니다.
역시 데미안 님이셔... 늘 즐거움으로 행복 가득 누리세요.
일주일에 3일은 이렇게 나들이를 하게되네요
어디를가나 벚꽃길 순백의 풍경입니다
영도에 거닐때만해도 벚꽃이 조금 피었는데 일주일 사이에
완전 만개 했어요
아직 이정도는 다닐 수 있어야지요 오늘도 진해 안민고개에서
여좌천 벚꽃길까지 2만5천보 걸었어요
금년에는 벚꽃을 원없이 보았네요 30~31 우리동네 삼락공원
벚꽃축제인데 서울에 가야하니 못볼것 같네요
겨울과 봄의 징검다리인 3월도 거의 끝나가네요.
1년의 1/4이 지난거죠.
년초에 계획했던 일이 제대로 되어가는지 점검해 볼 때인듯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세요.
네! 이제 딱3일이네요
가는세월 잡을 수 없고 그냥 놔두고 걸맞게 살고 싶어요
둘레길 산행하면서 귀엽고 앙증스러운 꽃들이 보는이의 눈을 아름답게 하네요...
흰여울 문화마을은   제가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인데 데미안님 덕분에 한바퀴 대리만족합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영도도 역시나 6.25라는 특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이라
지금도 그 흔적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흰여울 문화마을도 그런 곳중에 한곳이지요 지금은 많이 쇠락해진
모습들을 여기저기 볼 수가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꽃구경 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네요
봉래산 둘레길과 절영해안로.깡깡이 마을까지 연계해서 트레킹을 다녀오셨네요!
해안로 둘레길에 터널공사도 완료가 되어 예전보담 걷는길이 수월해 보이구요
영도에 고구마 시배지가 있었다니 새롭게 알게 되네요^^
저도 영도를 많이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고구마 시배지가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됐네요 더운날 흰여울마을
계단을 오르내리려면 힘들었는데 이제 턴널을 뚫어서
한결 편하게 다니게 됐네요
깡깡이 마을도 수리하는 배가 예년같지 않은가봐요
많이 침채되어 있었어요
앞전 포스팅에서
라일락을 본 이후로
다른게 눈에 안들어와요 데미안님.

정말이지 라일락 향기 맡고 싶어지네요.
자연 그대로 리얼하게..
그 꽃향기 맡아 봤으면..ㅎ

울 집 작은 화분에서
1년에 한번씩 겨울 지나며
천리향 꽃이 피는데 그향이 너무 좋아요.

1년에 한번씩.
그 향기 맡는 재미로 그 작은화분
1년을 꼬박 잘 살피게 되더라고요..ㅎ
맞아요 라일락 향기는 천리향 만큼이나 향기가 짙지요
저도 부산 선관위 뜰에 핀 라일락이 너무 좋았는데
이곳으로 이사하면서 못보게 됐지요
마침 이곳 이마트 뜰에 피어 있어 담아봤습니다

천리향도 좋고 만리향이라는 금목서 향기도 알아줄만 하지요
저희집에 한그루가 있었는데 100m 전 방에서부터 향기가 느껴지지요
잘 간직하세요 1년에 한번이지만 그향은 오래 가니까요
ㅋㅋ..
저 위에요..
맏며느리계단 이라 하였을까?
하셔서 궁금해 검색해 봤더니

맏머리 계단이라네요.ㅎ
그곳에서부터 계단이 시작 되나요? ^^
네! 저도 맏며느리 계단의 이름이 금금한데
아마 해녀로 살며 물질하고 올라다닌 계단이라서
그렇게 불렀는지도?
계단이 3군데가 있습니다 조금 가파르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부산.경남.울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