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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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환경 생태공원과 여좌천 벚꽃길 | 부산.경남.울산
데미안 2019.03.30 06:00
아무데나 피어도
생긴대로 피어도
이름없이 피어도
몰래 피어도

모조리 꽃.......!!
꽃세상이 되었습니다.
해피도 화관쓰고 사진 찍고 시프다...ㅋ ㅋ
.
전 오늘 판소리 완창 보러 한양 국립극장에...
즐건 주말 되세요.
서울에 오셨어요
저도 서울에 있습니다 친척예식이 있어서요
판소리 완창 즐기시고 딸들과 좋은시간 갖고
건강하게 계시다 내려가세요
그야말로
취해버릴것 같습니다 봄꽃 향기에!

물위에 만개한 가지를 드리운
꽃들도 한폭의 그림,

조팝나무꽃을 보니
어릴적 뒷동산이 떠올라
하얀 그리움이 무더기로 몰려옵니다.

밖에서 먹는 호떡내지 간식은
그맛이 몇배를 더할것같아
군침도 삼킵니다.

데미안님의 건강하고 고운봄을
응원드립니다!^^


작년에는 해외 여행한다고 벚꽃을 제대로 못보았는데
금년에는 며칠씩 벚꽃만 찾아 다녔네요 원없이 본 샘이지요
저는 양정에 살 때에 연제역 앞에 하얗게핀 조팝나무를
매년 보고 다녔는데 금년에는 이곳 낙동강 뚝길에서 많이
보게되네요 정말 화려하지요
호떡하면 서울에 살 때가 생각이납니다 길거리에 다니며 꿀맛
같은 호떡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다니며 먹었었지요
그래서 더 정이 가고 지금도 즐겨 먹는 답니다
서울 에식장에 갔다 이제야 왔습니다 내일은 또 거제 대금산에
진달래 보러 갑니다 좋은 밤되세요 들꽃처럼님^^
벚꽃길이 아름답습니다~~
요즘은 완전히 벚꽃 세상입니다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정말 멋진곳 많이 다니세요
저는 외손녀 태어나고는 거길 자주 가느라
정신이 없네요
외손녀에 푹 빠지셔서 인생 사는재미가 하나
더 늘었네요
건강도 잘 챙기며 임하시길요
어제는 부평 토한골에서 즐겁게 보내고 왔네요
와~
지금 남해는 벚꽃이 장관이네요.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니 아름다움에 숨이 멎을 것만 같네요. ㅎ
벚꽃이 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는 없을 것 같아요.

빽빽이 들어선 벚꽃 길
그곳을 거니는 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올해는 유난히 벚꽃이 풍성하게 피어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조팝나무 꽃도 나도 질세라 순백의 美를 한껏 뽐내고
벚꽃 축제에 초대받은 것 같습니다.
여좌천 벚꽃길이 그야말로 환상의 길이네요.

데미안님은 봄을 원 없이 즐기고 계시니
부럽기 그지없습니다.
데미안님 이 밤 꽃꿈 꾸시기 바랍니다.^^                
네! 여기는 완전 개화를해서 여기저기서 축제에 들떠 있네요
화려한 벚꽃은 수명이 짧아 잠깐의 재미가 주어지지만 다른
꽃들은 비교적 오래 가기에 눈을 딴곳으로 돌려야 되겠어요

평일에도 많은 인파가 북적거려 완전 꽃과 사람이 하나가 된
느낌입니다 에년보다 1주일은 빨리 핀 것 같아요
조팝나무 명자나무 개나리 동백 어우러진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늘 부천 원미산에 진달래를 보러 가려다 날씨가 추워서 포기 했어요
여기는 따뜻하기에 봄옷을 입었는데 서울과 인천은 정말 추웠어요
어제는 부평에서 하룻밤 보내고 왔습니다
원미산 진달래가 벌써 개화했나요? ㅎ
등잔밑이 어둡다고 저는 더 있어야 되는 줄 알았거든요.
지난해에 4월 7일에 갔는데 만개 했던데
검색해 봐야 겠어요.

열정도 대단하시지 그 먼곳에서 원미산까지나~ ㅎ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4월4일부터라는 말이 있던데요
오늘 거제도 대금산에 갔는데 여기는 이제 진달래도
지고 있었어요
부산은 꽃들의 천국 입니다
가는곳 마다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고
그곳에 계신 데미안님은 더욱 멋져 보입니다
부럽싸옵니다 다른곳 보다 먼저 봄이 찾아와
꽃들의 향연이 펼쳐지는곳에서 맘껏 봄을 누릴수 있으니까 말예요.
이곳은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고 찬바람이 불어와 겨울이 다시
찾아오는줄 알았습니다. 오늘도 역시 아주 춥고요
겨울옷을 입어도 추위를 느낄만큼 추워요
데미안님 휴일 저녁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네! 여기는 꽃세상 정말 아름다운 풍경의 연속입니다
가을은 여기가 늦고 봄은 1주일쯤 빠른 것 같아요
인천에서보니 이제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던데 며칠 사이에
만개를 하겠지요 부천 원미산 진달래를 보고 오려 했는데
너무추워서 그냥 내려왔어요
내일 거제도 대금산에 진달래 보러 가니까 원없이 보고 오려고합니다
봄 웃입고 서울 갔다 정말 동태되는 줄 알았어요 ㅎㅎㅎ
이제 집에 도착 했네요 고운밤되세요 미소님^^
블친님.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느새 3월도 오늘노 그 끝자락입니다.
꽃샘추위에 아직은 옷깃을 여미지만 마음엔 봄이 한창입니다.
하루남은 3월 마지막밤 시간도 행복으로 마무리하시고,
4월은 즐거운 마음과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서,
희망을 향해달려가는 보람있는 4월한달 만드시길 바랍니다.
4월 내내".행복하세요~ "   '*.(*^^)/.*'잘보고갑니다.
네! 많이 춥네요 감기들지 않게 몸조심 하시고
행복한 날들 이어가세요
멋진 풍경 구경잘했습니다
진해는 아직 가보지않은 도시인데
트래킹길도 이쁘고
홍도화가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여좌천 벚꽃길도 걸어보고 싶네요
진해는 일찍부터 벚꽃으로 유명한 곳이지요
내일부터 군항제가 10일동안 열리는데 특히 해군사관학교
경화역 여좌천변에 벚꽃이 더 유명하답니다
빨간 홍도화도 좋았지만 여좌천의 벚꽃은 압권이었습니다
다음에 시간나면 한번 다녀가십시오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2시간이 채 안걸리는 가까운 곳인데 사람들 많이 몰리는 철이면 가지 않는 남편과 살다보니
기회가 없었네요.
한번쯤 시간 마련해 보렵니다.
물론 올해는 아직 안된답니다. ㅠㅠ
데미안님 사진으로만 봐도 참 좋네요.
유명한 곳이니 언제 한번 꼭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캬~
할리 타고 달려가 보고 싶어지네요..ㅎ
확실히 봄은 봄인가봐요.
이젠 울긋불긋..
저리도 이쁘게들 기지개켜며
활짝 웃어 주고 있네요.

흐르는 음악도 너무 좋고..
잠시 쉬어 갑니당.^^
이좋은 곳을 버리고 저는 주말을 서울에서 인천을 주름잡고
다녔네요 셋이서 찜질방에 갔는데 술마셨다고 안들여 보내줘서
모텔에서 잤지요 ㅎㅎㅎ
서울에는 이제 조금씩 피고 있었습니다
금주말에는 만개하겠지요 저는 지금 거제도 대금산으로 갑니다
다녀와서 뵙지요
거제도라..
작년 추석때 할리타고
신나게 누볐던 곳.

비록 산행은 아니지만..
거제도란 지역 이름만으로도
반갑네요.ㅎ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데미안님.^^
예전에는 포로수용소라는 안좋은 이미지가 강했는데
지금은 양대조선소가 생기고 많은 근로자들과 가족들이
불어나면서 새로운 면모를 갖추었고 여러 관광명소가 생기면서
꿈의 섬으로 변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끔 가게되는 거제도 입니다
꽃천국... 봄꽃들의 향연
흐드러진 벚꽃길을 걷으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혼자든 둘이든 두배로 행복함이 느껴지고   ...

봄이 주는 아름다움 선물 제대로 만끽하셨네요~^^
작년에는 해외여행 한다고 못 보았고 금년에는 원없이
꽃구경하고 다닙니다
나경님께서도 주말에는 여러곳을 다니시겠지요
오늘은 거제도 지심도와 대금산 진달래 보러 갑니다
다녀와서 들릴께요 좋은 하루보내십시오
진해는 벌써 벚꽃축제가 시작되었군요.
몇해전 진해 내수면환경공원 다녀온 기억이 떠오릅니다.

서울 출근길 부지런한 벚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더군요.
이제 서울도 벚꽃소식이 들려올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진해벚꽃축제를 다 본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정말 근사합니다.
지금 진해에는 군항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벚꽃 축제나 다름없지요
내수면 환경공원에도 다녀가셨군요 왕버들나무 단풍나무 반영이
참 좋을 것 같아요 인천과 서울 벚꽃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주말이면 만개하지 않을가 생각이드네요
여기는 오늘보니 벚꽃도 진달래도   꽃잎이 많이 떨어져 있네요
이제 유채꽃과 배꽃을 봐야할 차례입니다
내일은 유채 밭에 한번 나가봐야겠어요
인천 부평 잘 다녀가셨군요
정말 저도 부산 잘 가지만
데미안님도 정말 전국을 다니십니다
네! 소명교회 앞 토암골에서 친구들과 대취해서
찜질방 갔더니 술취했다고 들여보내 주지 않아서
모텔에가서 잤어요
다음날 원미산 진달래 보려 했더니 봄옷을 입고 가서 많이 추웠어요
친구도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 해서 그냥 서울로 직행 했네요
여좌천은 낮보다 밤에 형형색색의 조명을 받을때 더이뿌더군요^^
남도의 벚꽃잔치도 주말 강풍에 낙화를 많이 햇겠죠?ㅎㅎ
내수면 환경생태공원도 진사님들한테 출사지로 인정을 받을만큼 명소였군요!
맞아요 여좌천은 밤에 보아야 진가가 나는 것 같아요
갖가지 조명시설이 있던데 저희는 단체로 버스대절 해서 갔기에
경화역도 못들리고 왔네요
내수면 생태공원도 조용할 때 가면 왕버들나무 단풍나무 반영도 참 좋을 것 같아요
트레킹 25.000보 걷고 즐거운 벚꽃 구경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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