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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금산과 진달래 | 부산.경남.울산
데미안 2019.04.03 07:25
와~ 저도 휴양지도 정말 좋은데요 데미안님?
진짜 외국 부럽지 않은 대한민국이 맞는것 같아요.ㅎ

이젠 산에 울긋불긋 진달래잔치가 한창이군요.

니엘도 출퇴근길에 산길 옆에 피어 있는
진달래꽃들에게 눈인사 하며 방긋 거리는뎅..ㅎ

건강하게 걸으시고..
맑은공기 담으시고..
맛있는 음식들로 나누시니..
그게 바로 장수의 비결이요..
젊음을 유지하는 보물인듯 하네요.^^
저도는 여기에 다리가 생겨서 조금 시끄러워 대통령이 쉬기는
별로인 곳인데 이제 청남대처럼 개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금년에는 꽃피는 순서가 뒤죽박죽 먼저피어야 될꽃이 늦게피고
늦게 피어야 될꽃이 먼저피고 따뜻한 기후에 모두 놀래버렸나봅니다

아무리 잘 걷고 잘 놀고 잘 먹어도 늙는 것은 말릴 수가 없습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으나 매사를 느긋하게 여유를 부리는 사람에게는
따라갈 수가 없는 듯합니다
데미안님 다녀오신 대금산 진달래가 온산에
군락을 이뤄 활짝 만개해 눈이 부십니다
섬꽃이라 그런지 꽃색이 진해 더 이쁘군요!
체력 바쳐주어 국내외 좋은곳은 거의 다 다니셔
세상 그누구도 부러울게 없겠아요 ㅎ~
내내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세요^^
부근에는 대금산과 천주산의 진달래가 유명하지요
금년에는 꽃들이 순서대로 피는게 아니고 들쭉날쭉
아무꽃이나 피어대니 종잡을 수가 없네요
진잘래가 벚꽃보다 더 일찍 핀것 같아요 벌써 지고
있는걸요
퇴직한지가 오래되니 할일이 별로 없네요 그저 여행다니는게
일과가 돼버린 느낍입니다 힘있을 때까지 즐기고 살으렵니다
꽃목걸이가 눈에들어옵니다
멋진4월되세요
머물다갑니다~~
예리하십니다
유심히 보셨군요
이제 거기도 꽃세상이지요
마음껐 즐기시기 바랍니다
대금산 산 높이는 그리 높지 않아도
봄이면 진달래로 유명세를 하는 곳이지요.
제가 산에 입문 했을 때 산악회 따라 갔었거든요.

데미안님은 이제 진사님 다 되셨네요.
군함이 마침 그때 지나고 멋진 구도의 사진을 담으셨네요.
거가대교도 멋지게 담으시구요.

지심도와 대금산 두 곳 다 걸음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있으시겠어요.
지심도는 동백필 때 좋은 여행지로 손꼽는 곳이기도 하지요

농가에 핀 동백이 지심도 동백 만큼은 못하더라도
해풍을 맞고 자라 윤기가 나고 예쁘네요.
동백 밑에 있는 사진은 하트 모양 하신 것 같은데
마음이 급하셨는지 좀 그렇죠? ㅎ        
네! 큰숨 몇번쉬면 올라가 지더라고요 어찌하다 보니
두번이나 올랐습니다 저에게는 딱 맞는 산입니다

대금산은 진달래 군락지가 천주산에비해 좁아요
그래도 활짝 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산행하다보면
만개한 것을 보기가 어려운데 운이 좋았지요

사실 사진에 대해서 아는게 없어요 이제 조금씩 배우려고 하는데
혼자서는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손이 많이 떨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ㅎㅎ

여기에 동백도 아주 빨간 빛을 발하는데 시들어가니 그렇게
좋아보이지를 않았어요 우리 아파트 동백은 정말 색이 살아 있는데...
누군가가 하트 모양을 만들어 놓았는데 조금 흐트러진 것 같아요
저는 있는 그대로를 찍은거랍니다

어떼요 경인지방도 꽃들이 만발 했지요 주말에보니 벚꽃도
봉오리가 터지고 있던데 지금쯤은 많이 개화를 했겠지요
원미산 진달래를 못본 것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무르익은 봄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런데 국수 비벼먹는 등판도 꼭 맞춤이구만요 ㅎㅎ 가져간듯 ㅎㅎㅎ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여기까지 오는듯 아주 맛있었겠어요 침 꿀떡~ㅋㅋ
5 명이 한조를 이루어 참석하는데 그날 보니까
모든걸 다 준비를 해왔어요 그릇까지 얼음술 초장 깨소금
갖가지 양념을 빠짐 없이 준비를 다 해왔어요
참기름도 듬뿍 치니까 고소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저는 김밥 한줄을 먹었는데 여기서 반그릇을 비웠습니다
바닥에는 비닐을 깔았습니다
거제 대금산에도
고운 진달래가 봄 소식을 전해주고 있군요...
요즘은 봄꽃들 덕분에
기분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우후죽순 처럼 피어나는 봄꽃들 정신이 없네요
벌써 진달래는 지고 있습니다
전해지는 봄향기에 즐거운 나들이 되십시오
진달래가 만개했군요.
봄바다의 풍경은 왠지 더
생기 가득
봄의 절정이 펼쳐진 풍경에
취하시고 오셨군요!^^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갖가지 꽃들이
순서도 없이 피어댑니다
따뜻한 남쪽의 대금산은 벌써 진달래가 만개
먼저핀 꽃들은 지고 있네요
북쪽으로 전해지는 봄향기에 들꽃처럼 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벚꽃이 지고나서 진달래가 피면 좋겠다는 생각..욕심인가요?ㅎㅎ
진달래 군락지 보니까 달려가고 싶은데 올핸 대금산 진달래 보러 못가고 보내야 겠어요 ㅠㅠ
낮은 산이라도 두번이나 오르려면 힘들었을텐데 꽃이 있어 덜힘드셨나 보네요^^
맞아요 매년 그렇게 진행이 돼왔는데 금년에는 날씨가
따뜻해서 그런지 시차도 모르고 이꽃저꽃 마구 피어댑니다
대금산에 진달래가 제대로 피었겠나 생각했는데 의외로
만개하고 일찍 핀 꽃들은 지고 있습니다
집행부가 두갈래로 갈라저서 그렇게 두번을 타게 됐는데
그리 어려운 산행은 아니어서 괜찮았습니다
진달래가 활짝 데미안님을 맞아주네요
왜 이렇게 이쁜가요
매년보는데도 생전 첨 보는것처럼......
너무 멋진 곳만 다니시는 벗님은 세월가는 줄 모르고 사시네요
봄 소식잘 보고 갑니다
아직일거라고 생각하며 올랐는데 의외로 만개했어요
금년에는 진달래가 더 고운 색깔을 띄는 것 같아요
다진님께서도 다음에 일손 놓으시면 저 처럼 다니실 기회가
많이 생길겁니다 지금은 주어진 일에 충실 하시면 됩니다
대금산에서 진달래 원없이 보셨군요
진달래,야생화,벚꽃이랑 하루 멋진 시간 보내셨군요
미소 편안히 앉아 데미안님 뒤를 따라 거제 대금산 산행기 즐감했습니다
늘 안산,즐산 하세요...데미안님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저도 기쁜 마음입니다
덜 피었을 거라고 기대도 안했는데 만개를해서 환호성을 터트렸지요
지심도는 못갔어도 하산주를 푸짐하게 회로 얼마나 배를 채웠던지
오는동안 내내 잠만 잤습니다
요즘 연일 꽃보러 다닌다고 정신이 없네요 여기는 유채꽃이 피었어요
사진 올릴께요
이제 거기도 주말 쯤에는 벚꽃이 만발하고 진달래도 활짝 필겁니다
꽃구경 원없이 하시고 행복한 날들보내세요
멋진 바닷풍경과 어우러진,
고운빛 진달래 군락이군요.^^
이부근에서는 천주산과 대금산의
진달래가 아주 좋지요
벚꽃이 지고난후에 피는게 진달래인데
벌써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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