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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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역에서 물만골 역까지 트레킹 | 부산.경남.울산
데미안 2019.04.07 06:00
congratulation~~!
32900보.
이 좋은 계절 잘 하셨어요.
요즘은 어디가나 정말 금수강산입니다.
저도 오늘은 좋은곳에...ㅎ ㅎ
저는 지금 신안 지도에서 배타고
수선화 축제장에 가고 있습니다
안개가 자욱 아무것도 안보여요ㅜㅜ
즐거운 나들이 하고 오세요
지난 주 지도 옆에 있는 해제면에 갔었는데 수선화 축제장있다는 표지판을 봤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돌아오고 말았는데
부산에서 멀리도 가셨네요.
대단한 열정입니다/
에고 클날뻔~~
앞에 3자 추가 했슴다.ㅎ ㅎ
이팝나무님 저도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무안으로 진입했습니다
현경면에서 해제면 그다음 지도읍거처 압해면 천사다리가면서 봤지요
그럴수도 있는거지요
저는 더 많은 실수를 하는데요
해피님 제가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단어도 헤갈리고
기억력이 떨어져서 엉뚱한 단어가 들어갈 때도 있어요
그때는 꼭 지적해주세요 ㅎㅎ
트레킹의 기록..사진으로 길을 찾듯 눈으로 걸어봅니다^^
유엔기념공원 겹벚꽃도 궁금햇는데 아직 개화전인가 봅니다ㅎㅎ
트레킹 중이라서 왕벚꽃에는 신경을 못 썼네요 왕벚꽃은 개화 시기가
조금 늦는걸로 압니다 사실은 장자산까지만 가가로 했는데 셋이서
싸우나 가자고 더 걷다가 멀리보이는 벚꽃을 보고 그렇게 많이
걸어버렸네요 다음날 금정산 얼레지 보러가서 또 만보를 걸었어요
이곳은 이제 벚꽃이 조금씩 피기 시작하는데
부산은 벚꽃이 이미 졌겠고 대전은 꽃비가 내리고 있네요.
화무십일홍이라고 벚꽃만큼 꽃이 일찍 지는 꽃도 없을 것 같아요.

저 위에 소담스럽게 핀 흰 꽃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쩜 꽃이 그렇게 아름다울까요?

요즘은 산빛이 무채색이라 진달래 산행이 아니면
나직한 곳에서 트레킹 하면서 꽃구경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각시붓꽃 참 좋아하는데 각시붓꽃 보니까 저도 산에 가고 싶네요. ㅎ
산행하다 각시붓꽃 많이 봤거든요.

아직 해외여행 사진도 남았을 텐데 국내 여행하시느라
해외 사진은 창고 속에 잠자고 있겠어요.
네! 여기는 높은 산에만 피어있고 대부분 다 졌습니다
벚꽃은 화려할 뿐 수명이 너무 짧아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네요

그꽃은 가까이 가지 않고 줌인해서 찍은 사진이라 자세히는
모르겠고 어느분은 흰 라이락이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왕벚꽃이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이제 산행도 숨이차고 다리가 팍팍해서 트레킹정도가 좋아요
겨울산은 그산이 그산 같아서 가까운 곳 찾는게 좋아요
각시붓꽃은 높은 산이 아니어도 가까운 언덕배기에도
잘 피는 꽃이라 150m 낮은 산에서 보았습니다

맞아요 아직 절반도 않 올렸는데 요즘 꽃사진에 밀려서 다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차츰 올릴께요
지금 얼레지도 있고 이번에 다녀온 신안 수선화도 아직 못올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포스팅이나하며 조용히 지내려합니다
와~~ 대단하십니다.
저 역시 데미안님과 같이 하루 걸음을 6천보로 목표를 정했는데...ㅎㅎ
저는 많이 걸러야 만 보인데 3만보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유엔공원의 나무도 인상적이고
금륜산의 진달래와 벚꽃터널도 아름답네요.
봄맞이 트레킹 제대로라서 부럽습니다.

6,25때 참전한 나라의 면면을 보면 터키, 필리핀, 에디오피아, 태국, 인도 등은 조금 뜻밖입니다.
나라도 회사와 같이 잘 관리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엉망이 되고 만다는 걸
요즘의 베네수엘라가 잘 보여주고 있지요.
먼 이국의 전쟁터에서 평화를 위해 싸우다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한 장병들의 넋을 위로해봅니다.

덕분에 부산의 숨은 비경을 잘 봤습니다.
저도 보통 만보에서 만오천보 걷는데 이날은 산위에 멍석을 깔아 놓은듯
하얀 벚꽃이 보여서 셋이서 의견일치 곱배기로 걷게 됐습니다

요즘은 가는 곳 마다 꽃 세상이라서 산행을해도 그리 지루하지를 않네요
어제도 압해음 기룡항에서 배타고 지도읍 선도에 들어가 수선화 축제를
보고왔네요

유엔공원 묘지는 우리가 잘 관리를 해야할 곳이지요
우리가 이렇게 살아 갈 수 있다는 것도 그분들의 희생 덕분이
아니가 생각됩니다
그 나라의 흥망성쇠는 지도자의 리더쉽도 중요하지만 국민성도 절대적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와~우
엄청난 걸음의 트레킹 존경스럽습니다^^

요즘은 좀처럼 게양식을 보기가 힘드는데,,,
멋스러운 배롱나무의 모습, 살아 숨쉬는 역사를 배우고 다양한 꽃들의 봄인사를 받으면서 걷는 트레킹   . ... 그 숫자가 어마어마함을 말해 주네요~~
정말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제가 최고로 많이 걸은 게 한라산 성판악에서 관음사까지
3만7천 보가 기록인데 거기에 버금가는 걸음을 했네요

오늘날 우리를 있게한 많은 외국군인의 희생자들을 모신
유엔묘지 유엔기 계양식을 처음 보며 순간 마음이 숙연해 젔기에
걸음을 멈추고 묵념을 했습니다

여기는 나무들도 잘가꾸어 정말 아름다운 곳입니다
퇴직하고 나니 이제 이렇게 트레킹을하며 또한 여행으로
소일하게됩니다
*
봄을 속삭이듯 내가 사는 서울 한강변 매화꽃 봉오리도 조금씩 열어주고 있습니다
봄비 오는 소리에 얼마나 실려오실지
하얀 달빛 비닐하우스 위로 넘실거리는 서쪽하늘 저 멀리 흐르는 빗물 따라
하늘가 창문에 서린 실루엣 그리움을 적셔 오실지 ..
*‥─♣
/서리꽃피는나무
좋은 하루되십시오
아하~
유엔공원.
니엘도 부산 갔을때 지나온곳 같은데요..ㅎ
이젠 날씨가 너무 좋아졌어요
어딜..
어떤 모습으로 다니게 되든지
꽃향기가 진동하고..
행복한 웃음 소리가 나네요.
오늘도 해피하고 건강하게..
멋지게 보내세요 데미안님.^^
유엔공원 정말 깨끗하고 아름답지 않나요
저는거의 매년 주위 평화공원에서 국화축제
할 때에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으네요 어제는 천둥치고 비가오고
전라도 갔다가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왔는데...

오늘은 집에서 조용히 보내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유쾌한 하루 보내세요 니엘님^^
봄꽃이 반겨주는 트레킹 한층 더 즐거울듯합니다~
역시 꽃속에서 노닐고 있으니 별로 피곤 한 줄도 모르겠어요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보내십시오
와 날씨 정말 좋은데요
좋은날 트레킹 하셨네요
데미안님
저도 황령산 저곳 올라가봤어요
수녀님께서 부산에서 벚꽃이 아름다운 곳이라고 해서
부산 KBS 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곳이죠
이렇게 좋은 날씨가 계속됐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도 중국이 조금 멀다고 좋은 날도 있네요
네! 이곳은 K B S쪽에서 오르는 길입니다
청소년 수련원 까지는 예전에 산불이 난곳에 벚나무를 심어서
지역이 넓고 여기서 물만골로 넘어가는 도로에도
양쪽에 벚나무를 심어놔서 꽃이 필때면 장관입니다
황령산 정상부에 진달래도 좋지요
봄을 제대로 만끽하신
트레킹이셨네요!
사진으로 보는 꽃축제에 취하고
한상차림 맛도 푸짐합니다!
요즘은 낮은 산둘레길 트레킹이라 가는곳마다
꽃속으로 걷습니다 그리 힘들지 않고 사브작사브작
즐기며 걷고 있습니다
이곳 식당은 성당에 다니는분이 혼자서 운영하는데
깔끔하게 맛이 괜찮아요 두번째 방문입니다
멋진 봄날의 여정 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봄 행복하세요
산악회에서 트레킹
그런데 그곳도 꽃들의 천국
요즘 데미안님 십 년은 젊어지시겠는데요
매일 꽃 속에서 생활하시니 말이에요
부럽다 부러워요
이제 서서히 꽃들이 저가고 있습니다
좋은시절 다 가는 것 같아요
금년봄에는 꽃구경 원없이 한것 같습니다
미소님도 여행 매일 다니시는 것 같던데 부럽기는요 ㅎㅎ
잃어가는 순수와 소생하는
봄의 공간에서 발아하는
꽃과같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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