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찍고싶다. 절망도 찍고싶다....
lo siento. no hay Español.
De todas formas espero que a disfrutar de foto
리오데자네이로 설탕바위 view 발행 | 남미
연못의 햇빛 2010.12.10 10:04
잊지 못할 추억이 될듯............**
벌써 두달전이 군요... 출장을 이곳으로 가는 덕택에 이런 좋은 풍경도 봤습니다
뭘 찍어도 다 작품이네..
어휴 부러워라
제평생 다시 가볼수 있을런지요
케이블카없어면 접근하기도 어렵겠네요....
네 맞습니다.. 근데 케이블카 입장료가 상당히 비쌌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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