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하늘 은하수

晴耕雨讀 (530)

My Favorite 540 | 晴耕雨讀
푸른하늘 2019.03.23 21:28
음악은 좋은데
이상하게 두사람이 눈에 거스릅니다
바이올린 연주자가 턱받이를 댄것
전 교황이 통로 중앙에 앉아서 감상하는 것
이런 모습은 처음 보네요
웬지 코메디 같이 보입니다 ㅎ
교황의 표정이 너무 심각하고 무섭습니다
비호감 ! ......
ㅎㅎ Violin 연주자들은 간혹 턱받이를 하는데...필요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음악회에서도 문제시 하지는 않는 것 같더군요..
베네딕트16세 생일 기념 연주회라서 특별히 중앙에 자리를 마련했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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