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지나쳤지만 궁금했었다.황룡원, 우선 웅장한 황룡사 9층목탑을 현대에 재현해놓은 건물이 압권였고 무슨 용도의 건물인지가 궁금하였다. 그 황룡원을 뜻하지 않게도 서균이 아빠 친구의 도움으로 1박2일 꿀같은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인지를 전에는 몰..
경주 벚꽃 축제 시작 첫날(4/3)에 경주를 다녀왔습니다. 경주벚꽃축제는 4/3~4/7일까지인데 지금 절정입니다. 올 해는 벚꽃축제기간를 아주 적절하게 잘 잡았네요. 황룡원에 숙소를 잡고 차로 시내 전역을 드라이버하며 멋진 벚꽃명소를 돌아 봅니다. #보문단지 벚꽃 오늘은 바람도 없고 구..
중명자연생태공원 가까운 곳에 생태공원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중명자연생태공원에 봄마중을 갑니다. 노오랗게 물든 개나리꽃이 큰 키를 자랑하며 어서 오시게 반깁니다. 하얀 벚꽃이 파란하늘에 더욱 더 환하게 활짝 웃고 이 곳은 이제사 홍매가 방울방울 맺혀 곧 터질 것 ..
이렇게 화창한 좋은 날, 우째 또 다시 아니 가볼까? 효자동 호텔 영일대 연못,청송대 둘레길 주변의 벚꽃이 궁금해서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다. 4월 1일 첫 날,오후에 영일대,청송대 벚꽃 풍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왔네요 4월1일은 포스코창립기념일로 휴일인데 시내가 조용하..
바야흐로 벚꽃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예년에 비해 따스해진 날씨로 인해서 우리 포항에서도 3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드니 3월 말이 되니 거의 만개수준입니다.4월 초에는 벚꽃비가 쏟아질 것 같습니다. 포항에서는 오어사가는길의 벚꽃이 최고이지요 인덕주택단지,냉천,오어사입구를 잠..
명자나무꽃 다른이름으로 애기씨꽃,산당화(山棠花) 포항 지곡동 주택단지속에 있는 연못에는 명자나무꽃이 활짝피어 산책 나온 시민들을 반깁니다. 봄에 피는 꽃 중 가장 붉은 꽃임에도 불구하고 그 모습이 화려하지 않고 청순해 보여 '아가씨나무’ 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꽃샘바람..
포스텍(포항공대)지곡회관은 이제 포항공대생들만의 쉼터가 아니다 일반인들도 누구나 찾아와 산책을 하고 차도 마시고 한가한 오후의 햇살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이제 많이 알려져 봄풍경도 즐길려고 지인끼리 혹은 가족단위로 많이들 왔네요 봄이 좀 이르지 않을까? 했는데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