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비주얼映像 (72)

시장을 흔드는 잘 팔리는 북디자인의 세계 view 발행 | 시각비주얼映像
오리진 2012.01.02 22:0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예전에 출판사에서 잠시 영업을 한 적이 있어요. 책 표지가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갖게 하는데, 엄청난 일조를 하더군요. 일단 제목과 표지가 좋아야 사람들이 그 책 앞으로 가서 펼쳐본다는...
광고는 어느 분야에서든 그 힘을 발휘하는 멋진 세계네요^^
세일즈를 하셨구나. 멋지시네요
아 예 물론입니다. 보기좋은떡.. 이론이죠.
얼마나 패키지를 잘하느냐에 매출이 좌지우지될 정도죠.^^
세일즈라고도 할 수 있고...서점 다니면서 수금도 하고 책 잘 진열되었나 보고 새 책 표지 어떻냐 물어보기도 하고, 기타 등등...ㅎ ㅎ
광고의 세계가 더 멋집니다, 창조적이고...뭔가 제가 잘 몰라서 주눅이 드는 분야라 그런지 더 멋지게 느껴져요, ㅎ   ㅎ
기타 등등.. 그런게 다 관리고 결국 판매에 역할을 끼치는거죠.
광고가 멋진가요. 각자마다의 분야일뿐이지요.
저는 어릴때 정통 세일즈를 해서인지 몰라도 영업이 인간냄새가 나고 더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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