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브랜딩클래스 (38)

여자에게 작업을 걸때.. 부킹의 비즈니스론 - 나이트클럽 이야기 (1) view 발행 | 올브랜딩클래스
오리진 2012.08.03 07:30
재미있군요^^
나이트는 한번도 못가봤는데..
혹시 가볼 기회가 되면 참고해야 되겠습니다^^

살사바하곤 분위기가 다르군요^^
살사바는 누구하고 춤을 출수 있느냐가 관건인데..
고수와 춤 출수 있기를 남자나 여자나 원하지요^^

실력이 중요하다는...외모는 기본이라능..
멋진 사람들이 있는데.. 최악에 외모이나..
춤은 고수인^^*
160 센티도 안되는 키에..머리는 벗겨진 할어버지인데...
초절정 미녀들과 풀로워를 날아다니듯 춤추는 할아버지^^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ㅎㅎ
초절정 미녀.ㅎㅎㅎ
춤은 못추지만 살사나 사교클럽같은데는 종종가봐서 생리를 압니다.
나이트를 한번도 안가본 분이 계시는군요....
언제 가보세요 아마도 새로운 세계관이 생기실듯 합니다.ㅎㅎ

나이트 클럽 논문 쓰셨나요? ㅋㅋ~
이 정도 논문을 쓰시려면 밤이면 밤마다 거의 주인공이 되셨어야 할낀데...ㅎㅎ
듣는 것만도 재밌네요. 전 딱 두 번 갔었나? 워낙 요조라서...흠.흠..
인순이 생각나네요. 외로운 밤이면 밤마다!!ㅎ
전 청교도삶에 입각해 매우 착실한 생활을 헀는지라 아는 부분만 쓴겁니다.
요조숙녀의 생활과 비슷하다라고 볼수도 있겠군요..ㅋ

부킹 잼엄떤뎅....
전 기도랍니당 ㅎㅎ
나랑 나이트 가는 사람들은 모두 내가지킨다!!
진상녀지요~ 부킹못하게하는 ㅎㅎ
잘 지내시지요 울 오리진님?!
*☆*★*☆*★*☆*\(^-^)/\(^O^)/한주동안수고많았어요~
기운충전!편안한주말되세요♬
아니! 남자들이 젤 싫어하는 기도진상녀였다니!!ㅎㅎㅎ
님도 잘지내시지요?
러브레터님도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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