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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노동자의 작은 소망
노당 큰형부 2016.01.09 19:27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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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노당님,,,저 무거워보이는 짐을 운반하시면 허리가 고장나실텐데요,,,안쓰럽습니다. 부디 몸조심을 하면서 일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연배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지만 일 때문에 건강이 해치지 않도록 주의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한사람의 가장으로서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헌신하고 고생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이총장님
반갑습니다.
추석명절 가족들과 행복 하시지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칠순으로서 20년은 더.....
의지하며 믿을 수 있는 든든한 기둥이고픈 소망....
귀족노동자는 되고 싶지 않다는 말씀.
솔직한 님의 소회가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깁니다.^^
진솔한 마음입니다.
읽어봐주셔서 또 힘을 냅니다.
멋지십니다.
예산으로 이사와서는
직장 다운 직장을 잡지 못하고 하루 3시간짜리
계약직 아동안전지킴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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